<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본조는 왜,지부의 문제를 속시원히 해결하지 못하고, 자본가의 손을 들어주는가?
본조 집행부가 얼마나 무능하면 지부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가?
지부의 여러 문제가 봇물처럼 터져나오는데.......본조는 방관만 하고 있으니.
도급화,용역화,외주화를 방치하면 본조,지부 노동조합 망가지는 것은 시간 문제다.
헌법에 보장된 노동 3권을 지켜야 한다.
단결권,단체 교섭권,단체 행동권 초국적 자본은 단체 행동권을 무력화 시키고 있다.
사측은 도급화,용역화,외주화를 80% 목표로 잡고 있다.
머지않아 100% 도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여기에 대응하지 못하는 허약한 노동 조합, 도대체 어디에 관심이 있는것인지.......
이것도 정치 논리로 풀어야 하는 것인가?
1750명 정리 해고 시켜놓고.......비정규직 800명은 왜 받아가지고......
미복귀자 복직을 가로막는가?
노동조합에 정치꾼은 필요 없다. 노동자의 눈으로 바라보고,노동자 입장에서 해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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