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05임투 핵심 요구안,별도 요구안을 위원장 마음대로 총회에 붙이는 것은 어리섞은 일이다.
사측이 의도하는대로, 원하는 대로 다해주고,
투쟁 대오를 무시한 처사다. 회사와 코-드 잘 맞추어서 교섭대표,대의원,6개의 현장 조직, 정원투,부특위 요구 사항을 위원장 직권으로 무참히 짓밟아 버렸다.
노동조합에 관심에 없는 사람들한테,별도 요구안,특별 요구안을 판단하라는 것은
정말로 어리섞은 일이다. 그 사람들은 자기 이득만 취하고 언제든지 노동 조합을
버릴 사람들이다. 위원장은 어느 부류의 사람인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하기 바란다.
사측은 정원투,부특위,부원투에게 모든것을 빼앗아가 버렸다.
위원장이면 지부 쪽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자기네 조직아니라고 무조건 배척하는 것은 코-드 지상주의가 부른 악습이다.
더이상 부패한 정치권을 흉내내지 말자.
왜 부평 공장 노동조합을 부패한 정치권으로 끌고 가는지..........
지엠 인수에 조합원들 죽이고,살리고 그만들해라.
8500명 조합원들은 제대로된 지엠 인수를 원하며 천천히 해도 늦지않다.
19대 집행부에서 자꾸 서두르면 우리의 모든것을 빼앗아 갈 것이다.
욕심을 버리고, 회사에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 사람들한테 신경을 많이써라.
노동조합 버리는 것이 지엠 인수를 잘하는것인지, 위원장은 판단을 잘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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