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3 건
   

동지와 함께가는 길을 누가 막을수있는가,!!!

글쓴이 : 하이닉스매그나… 날짜 : 2005-08-30 (화) 23:52 조회 : 3898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동지와 함께가는 길을 누가 막을수있는가,!!!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화쟁취!!!            !!!민주노조 사수!!!            !!비정규직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 투쟁승리!!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직장폐쇄 251일째인 8월 30일 천막농성 226일째!!! 거대 자본 하이닉스 &매그나칩 자본의 탄압과 횡포는 기나긴 투쟁을 시작하여 사계절이 돌아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다, 오늘도 지난 대전 노동청에서 내린 불법파견 판정결과에 따라  법과 원칙에 법대로 출근을 하려는 하이닉스 &매그나칩 사내 하청지회 전 조합원을   하이닉스 &매그나칩 자본은 정문과 회사 담장을 철제빔과 쇠창살로 막았는데 이제는 북문과 후문을 철제빔 강철문으로 막고 심지어 고객 출입문까지 철제빔과 쇠창살로 봉쇄하고 공권력인 민중의 지팡이 구사대 용역깡패 폭력경찰로 우리들의 출근투쟁을 가로막고 있다,                  <직장폐쇄 251일! 천막농성 226일째!!>    <하이닉스& 매그나칩 반도체 청주공장 후문  철제빔과 바리케이트로 공사중  출근 투쟁전개!!> 이것이 자본의 실체이다. 그리고 신노사문화상을 두 차례나 수상하고  기업체 최초로 노사문화연구소가 있는 우수 기업의  모범 사례인 것이다, 비정규 하청노동자들을 작년 성탄절날  엄동설한 차갑고 추운 삭풍이 몰아치는 겨울날 새벽에 길거리에 가족까지 500여명을 회사를 위해 일한 노동자 들은 길거리로 내몰고  9개월넘게 비정하게 단 한번 대화나 타협없이 고통과 피눈물을 외면한채 하이닉스 경영진 스톡옵션으로 돈잔치를 화려하게 벌이니 조폭과 브로커들도 합세하여 한바탕 돈잔치를 벌이고 있다,          <하이닉스 &매그나칩 반도체 청주공장 북문 철제빔 공사중  출근투쟁 전개!!>  < R동 외빈 고객 출입문 철제빔   봉쇄> 그리고 새로 바뀐 변호사는 현직 검사 실세 출신으로 추석전까지 우리 하이닉스 & 사내하청지회를 깨겠다고 호언장담하고 있다. 추석안에 꺠지 못하면 한푼도 안받겠다는 말까지 있는데 우리의 투쟁의지에 불을 가열차게 돋구워 주고있다, 자본과 공권력이 수십 수백억을 쏟아 부으며 250일 동안 탄압과 횡포 그리고 폭력만행에  강력한 투쟁으로 당당하게 맞서 왔다.                < 자본의 犬 구사대 용역깡패 민중의 지팡이 폭력경찰>        < 사내하청 전 조합원  정문, 북문, 후문출근 투쟁 전개후 정문에서 집회 중> 우리에게는 금속의“한다면 한다.”는 기조와 죽음도 같이하는 동지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의 투쟁을 엄호하고 지지하는 전국의 많은 노동 형제들이 우리 싸움을 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거대 악질 살인 반인권기업의 횡포와 탄압 공권력의 불법을 비호하며 자본의 충실한 犬이되어 구사대 폭력경찰의 만행에 노동자의 깡당구와 끈질긴 오기로  하이닉스 & 매그나칩 사내하청 비정규 투쟁 승리를 쟁취 할것이다, 시민! 노동형제, 자매! 여러분 !! 저희 하이닉스,매그나칩 투쟁에 연대해주신 동지 여러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동지 여러분들의 연대에 힘을 얻고 더욱 가열차게 싸워나가는 힘이 되는것 같습니다 열심히 싸우겠습니다.    투쟁!  투쟁!  단결투쟁 !!!!!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지 연대 부탁드립니다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홈페이지 : http://www.hmsanaenojo.org 연락처 : 043-236-5077.사무장(임헌진): 011-1786-7766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3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947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466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688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713
1318  알고 십습니다~! 희망퇴직자 2005-09-03 3963
1317  만수동 향촌 철대위와 함께 하는 제 5차 거리공연에 같이 해요~ 문화실천단 2005-09-02 4717
1316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의 자전거 철거공고 +1 이희만 2005-09-02 4763
1315     [re] 임대아파트 ...일처리가 좀답답합니다. 소리바다 2005-09-04 4280
1314  하이닉스 &매그나칩 비정규 투쟁 승리 염원을 종이비행기에 실… 하이닉스매그나… 2005-09-02 4255
1313  현대차에서 황금알을 낳는 거위는 누구인가? 허영구 2005-09-02 4100
1312  산악회 전사 오리엔티어링등반대회 산악회 2005-09-01 4443
1311  실노회 유인물 03호 입니다 실노회 2005-09-01 4464
1310  청소년의 성장과 행복을 꿈꾸는 제1회 학산젊은연극제 학산젊은연극제 2005-08-31 4906
1309  정원투 요구안 실무 협의 결과가 너무나 부실하다 실무 협의내용 2005-08-31 4225
1308  동지와 함께가는 길을 누가 막을수있는가,!!! 하이닉스매그나… 2005-08-30 3899
1307  위대한 혁명가 윤세주 선생 노조원 2005-08-30 4694
1306  김 알렉산드라 뻬드로브나 노조원 2005-08-30 6735
1305  구니노미야 구니히코(일왕 히로 히토(裕仁)의 장인) 노조원 2005-08-30 4215
1304  전현직 노조간부들, 활동가들에게 드리는 호소와 제안(매노투고) 한석호 2005-08-30 3902
처음  이전  1101  1102  1103  1104  1105  1106  1107  1108  1109  111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