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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직무유기 대의원들 \"정신차려\"

글쓴이 : 정신차려 날짜 : 2005-09-07 (수) 18:53 조회 : 4349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05임투를 집행부 총사퇴 발표로 물말아 먹으닞도 1개월이 넘는다.
그간 제왕적이고 독선적인 노동조합 운영은 접어두고 지금 창원에서 애매모호한 라인정지를 노동조합 간부들에게 덥어씌어 2명의 간부가 징계 해고, 1명은 1개월 정직, 지부장은 징계 위원회 회부 계류 중인데 방관만 하는 집행부

9월 6일자 민주 광장 노보에 산재 사고 1면내용은 정말 딴 세상에서 온양 황당하기 이를데 없다. 누구한테 하는 소리인지.....
8월 18일 프레스부에서 산재로 사망까지한 중대한 사건을 근거에 입각 사건개요 책임 소재 규명, 보상기준등 전례를 만들어 명시해서 재발 방지의 노력을 하기는 커녕 되려 사측 앞잡이기 되어 속전속결로 장례 치르는 것에만 급급해서 사측과 유족간에 중재 역활만 했다는 직무유기한 집행부
지금까지 모든일을 이런식으로 실천은 없고 말과글로만 부풀리는 집행부

이성재 사퇴에 대한 국면 전환용 깜짝쇼를 보면 2기 집행위원 선발은 지금까지 수년째 대의원 생활중 사측 충격 노릇을 충실이 이행한 놈을 실장 그리고 이성재 집행부를 잘 모르는 얼마전 복직한 복직자들로 선발 되었다. 조합 여론을 빙자해서 여론 왜곡을 일삼고 이성재에게 과잉 충성을 한 조합원위에 군림과 폭언을 서슴치 않고 자행하는 이삼섭과 박성철은 자리만 이동 시키고 놔둔체 묵묵히 조합원을 위해 말없이 조합발전에 충실한 간부는 \"토사구팽\"처럼 명분도 없이 현장으로 쫒아버린 무원칙하고 부도덕적인 집행부

9월8일 노동조합 중앙운영위 안건에 대의원 선거구 조정건이 제1 안건으로 상정되어 있는데 이 작태는 이성재의 조합원들에 사퇴압박을 치밀한 계획에 의해 잔머리를 굴려 법인 통합과 대의원 선거의 분위기로 몰아 사퇴 국면을 전환할려는 얄팍한 이성재 식의 발상으로 이것이야 말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 보려는 가장 무책임하고 비열하기까지 한 발상이다

지금 사측은 업무 효율성과 더많은 이익을 창출해내기 위해서 하루빨리 부평공장 법인 통합을 할려고 야단 법석들인데 이성재는 마치 법인 통합을 집행부의 치적인양 왜곡하고 이것이 전부인양 손을 놓고 있다. 8월 7일자 실노회 회보에 명시 되었듯 되찾아야 할 요구 사항들이 산적한데도 스스로 약속하고 말한 사퇴국면을 회피하고 사측의 충견이 되어 그자리를 지켜볼까 하는 사측 경영진 놈들과 똑같은 공통된 사고로 그자리를 연연해 하는 집행부

이성재의 10개월동안 집행 추진 과정을 보면 본인이 선발한 상집간부조차 믿지 못하여 사사건건 간섭하고 조합원 권익보다는 이성재 마음에 들지 않으면 무조건 안됀다는 식의 직위를 이용한 직권남용을 일삼고 경륜은 무시 된체 조합원들의 사기까지 죽여 버리고, 제왕적이고 독단적인 사고로 조합원들의 생각은 아랑곳없이 요즘 다시 각출입문에서 출근인사를 하는 모습은 가증스럽기까지 하다. 조합원들이 무엇을 바라고 요구 하는지는 무시 된체 우월감에 젖어 버린 아집에 찬 집행부

05임투 막바지에 집행부 총사퇴한다고 조립 사거리에 친 철농텐트를 8500여 조합원에게 얄팍한 기만의 속임 전술로 걷게한 장본인. 이런 무책임한 이성재를 1달넘게 방관 했다는 사실은 대의원들의 직무를 스스로 포기 하는 직무유기다. 만일 이성재를 그자리에 그대로 방치하여 06임단투의 결정적일때 또 이와같은 사태가 발생 한다면 누가 그 책임을 질것이며 가장큰 피해자는 누구 인가? 대의원 여러분들을 당선 시켜준 8500여 조합원들이고 자신들이란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될것이다. 그리고 현재 대자 노조의 행태에 관해 밖에 여론을 들어 보았는지? 정말 수치스럽기까지 하다.

대의원들은 즉각 규약 제20조(구성및 소집) 2항에 명시된 것처럼 대의원대회를 소집하여 대의원대회에서 8500여 조합원을 우롱 하고 기만 했던 이성재가 사퇴를 번복할시 반드시 조합원 총회에 상정 시켜야 한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이 실추시킨 이성재의 도덕성의 권위는 돌아올수 없는 지경까지 왔으므로 대위원들은 실추된 노동조합을 정상화 시켜 8500여 조합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서라도 직무 유기 하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 하고, 8500여 조합원들은 앞으로 대의원들의 일거수 일투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지켜보기를 바란다. 그리고 대의원들은 이성재와 회사 앞잡이, 한통속의 대의원이 아니란 사실을 조합원 앞에 실천을 통해 뛰는 모습으로 보여주기를 바란다. 조합원들은 항상 대의원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조하번 2005-09-07 (수) 20:43
대자노동조합을유린한.전행을대의원들은더이상
직무유기말고.즉각이성재를.조합원총회에심판
받도록대의원.대회를소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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