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기륭전자는 생산라인 93%가 비정규직으로 불법적 고용관계로 항시적 고용불안에 시달렸습니다.
-기륭전자(구로동 가리봉 소재)는 네비게이션, 위성라디오를 생산하는 업체로 2004년 당기순이익이 220억원 달하는 중견업체입니다.
-노동부는 8월 불법파견 판정을 결정하였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기간 불법적 요소를 근절하기는 커녕 또다른 고용불안을 야기할 도급화를 추진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한달 보름만에 70~80명이 부당해고(계약해지)를 당하는 과정에서 조합원들은 \'부당해고 중단, 성실교섭, 완전도급화 반대, 비정규 철폐, 정규직화 직접고용\'을 내걸고 100여명이 21일차(13일 현재) 현장철야농성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회사는 구사대를 동원하여 조합원을 괴롭히고 어용집회를 주도하면서 금속노조를 불법노조로 비방중, 불법파견 현장조사차 방문한 단병호 국회의원(환경노동위원)의 방문조차 막아서는 안아무인으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조합원들의 식사는 남부지역지회에서 직접해서 공수하고 있습니다.
-서울지역 조합원동지들께서는 14일 오후 7시 기륭투쟁문화제에 결합해 주시면 기륭여성조합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농성이 길어지면서 공권력의 침탈과 구사대 침탈이 가시화되고 있어 비상상황이 발생될 것에 대비해 투쟁문화제를 지역의 동지들과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