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도장부 비정규직과 관련하여 현장에서 많은 이야기들이 떠돌고 있지만, 어쩐일인지 서로들 쉬쉬만하고 진실을 규명 하려는 노력은 없는것 같아 답답하기만 합니다.
노동조합에서는 비정규직과 관련하여 많은 관심과 노력을 가지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내용을 경청하시고 부디 진실조사를 노,사 실시하여 비정규직노동자들이 소외 되는 일이 없도록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도장부의 현장에서 들리는 말에 의하면 0과책이 비정규직 아줌마와 열애를 했다는 말과 도급직 채용시 관여하여 돈을 받았다는 이야기서부터 여러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노동조합및 사측에서도 사건을 무마 하려는지 쉬쉬만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본인이 하면 열애고 남이 하면 불륜입니까? 현장에서 기득권을 가지는 과책의 높은 위치에서 이루어진 비정규직 여성근로자와의 열애는 성상납에 가깝다고 볼수 있습니다.
본인이 이사건과 관련하여 인정을하고 사표를 쓰고 나가겠다고 인정까지 했다는데, 도대체 어떻게 된일인지 노동조합과 사측에서는 아무런 진실규정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비정규직과 관련된 이번 사건에 강력히 대응하여야 맏땅하며, 정규직 현장 관리 감독자가 비정규직에 대하여 보이지 않게 이런 검은 힘들로, 비정규직노동자들을 노예처럼 이용하는 것을 노동조합에서는 묵과 해서는 알될것입니다.
저희 비정규직 준비위는 민주노총과 여러 시민인권단체와 연대하여 기필코 진실을 규명하도록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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