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지금의 현안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않고, 무작정 GM인수만 고집해서는 안된다.
노동 조합을 완전히 고립시켜놓고 GM 인수만 부각시켜서는 안된다.
8500명 조합원들은 부평 공장이 제대로 인수되길을 원하고 있다.
부평 공장 인수 문제는 특별 단체 교섭에서 다루어야 한다.
실무 협의는 자본가 맘대로 하기때문에 절대로 허용해서는 안된다.
창원 지부 문제도 조속히 해결되어야 한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는 없다. 창원 지부 망가뜨리고, 본조 노동 조합 망가뜨리고 나면 남는것은 오직 위원장 한사람 뿐일 것이다.
민심은 천심이다. 자본가의 이데올르기에 막혀서 위원장직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면 8500명 조합원을 배신하는 행위이다.
노동 조합 ,민주 노조를 끝까지 사수해야 된다. 조합원에 의한,조합원을 위한,
조합원의 정치를 해야한다. 나 혼자만 잘랐다고 하면, 8500명 조합원들은 호구인가?
진정으로 8500명 조합원을 위한다면,사랑한다면,창원 지부 문제를 정상적으로
해결하라,그리고,부당 징계자 문제도 심도 있게 다루어여야 한다.
정원투 처우개선도, 원상 회복도, 앞당겨야 되고 조속히 해결되어야 한다.
이것이 지엠 인수에 앞서 해결되어야 할 작금의 현실이다.
19대 집행부는 위원장 한사람만 바라보고 있지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아침에 출근 인사만 열심히 하지말고 조합원들의 마음을 읽어라.
민주 노조를 버리지말고 끝까지 사수해라.19대 집행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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