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부평공장 법인 통합을 앞두고 이성재가 집행부 총사퇴 선포하고 해명 한마디 없이
상집간부만 교체하고 정상적인 노조 활동 없이 표류한지도 2개월 되어간다.
위원장의 권위 추락으로 그 공백기간에 프레스 재해 사망사건, 창원지부 징계 남발사건 노사합의 무시하고 신규인력 투입사건 이런 사측의 작태와 gm놈들의 공짜로 회사를 통째로 먹기에 1754명 정리해고 탈취당한 단협, 부당징계자 및 정리해고자 원상회복과 구조조정 과정에 정신적 물질적 그 고통에 보답한다는 최소한의 위로금도 이 모든 산적한 문제들을 법인통합 시점에 해결하고 암울했던 지난일은 잊고 새롭게 출발의 계기로 삼아야하는데 이성재의 직무유기를 대의원들은 수수방관하고 덮어가고있다.
그런데, 그 뒤에는 명색 노동활동 이라고하는 제 조직을 한다는 작자들의 짓거리는
조합원들은 피해를 당하든 말든 근본은 망각한체 기득권만을 유지하기위해 05년 대의원 선거 조직운동에만 총력 몰두 전념하고있다.
그것도 사측의 각 파벌 지원 아래... 누구를 위한 노동운동인지? 선량하고 순진한 조합원들을 현혹하여 우롱하고 있는가하면 어느 한 조직이라도 책임감 있는 내용도 없고 뜬구름 잡는 무책임한 내용으로 홍보물을 채우고있다.
그 근거로 진정 노동운동하는 조직이라면 자파 대의원들에게 당당하게 대의원대회를 공식적으로 규약에 입각 1/3이상 대의원 서명을 받아 접수 시킨다고 왜 제안못하는가?
대의원대회를 열어 집행부 책임 추궁과 함께 현안문제들은 특별위원회를 구성 사측과 협상을 벌여나가고 집행부 총사퇴건은 별도 기구를 구성하여 조합원 총회에 신.임투표를 물어 정리하면 되고, 또한 조합원들에 많은 피해가 예상되는데도 누구의 눈치를 보고 시행을 못 하고 있단 말인가?
그 이유는 이성재도 아니고 각 조직들에게 비호와 약 간의 활동비를 지원해주는 사측 눈치와 찍히면 어쩌나하는 조바심 때문에 못하고 있는것 아닐까?
이런 짓거리들을 뒷 구멍에서 해데고 무슨 도덕성을 가지고 조합원을 위한다는 말인가.
행동은 없고 말로, 글로만 운동한다는 이런 똥탕 조직들 이렇게 직무 유기할려면 기득권 싸움 중단하고 즉각 각 조직을 해체할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조합원들은 보고,듣고,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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