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3 건
   

15년차 이상만 선물 지급하는것은 문제 많다 (10월 17일)

글쓴이 : 회사 창립기념 날짜 : 2005-10-18 (화) 06:54 조회 : 4475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8500명 전체 조합원에게 회사 창립 기념 선물을 주어야 마땅한데........
15년차 이상만 주는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
회사 창립 기념 선물을 받을려면 15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누가 이런 불평등한&nbsp;&nbsp;노사합의를 이끌었는지, 당장 철회하시오.
당연히 8500명 전체 조합원으로 확대하여&nbsp;&nbsp;선물 지급이 이루어져야 한다.
집행부도 사측이 하는대로 따라가지만 말고, 조합원 복지&nbsp;&nbsp;잃어버린 단협,
빼앗긴 단협을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

자신의 정치적 야심때문에 8500명 조합원을 죽일수는 없는것이다.
19대 집행부여 조합원을 위한 노동 조합이 되어야 한다.
사측과 거래하는, 구걸하는 형식의 집행부가&nbsp;&nbsp;되어서는 아니된다.

반드시 특별 노사협의가 아닌 특별 단체 교섭으로 가야된다.
이것이 8500명 조합원의 생존권을 사수하는 것이다.
특별 노사협의는 법적인 효력이 미약하다.
우리의 생존권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특별 단체 교섭으로 가야된다.
임시 대의원 대회를 열어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

의식이 뚜렷한 대의원 후보를&nbsp;&nbsp;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nbsp;&nbsp;중요하다.
정신을 바짝차리고, 나의 소중한 한표가 노동 조합을 올바로 세울수 있습니다.
어용 대의원,어용 집행부 반드시 심판해야&nbsp;&nbsp;됩니다.
8500명 조합원의 미래를 책임지지 않는 그들에게 표를 던지는 것은
자살 행위입니다. 10월 25일&nbsp;&nbsp;투표권을 제대로 행사합시다.
 
 
 
 

허허~~ 2005-10-19 (수) 10:14
남들이 흔히 얘기하는 지엠대우 대기업에서 창립기념 선물이라고 겨우 깡통참치 몇개...거기에다가 누군주고 누군안주고....정말 더럽고 창피하고 우습다.
또 포장 박스에 \"장기근속자 축하선물\"이라고 쓴문구가 너무너무 챙피해서 난 내용물만 검정 비닐봉지에 싸서 가져갔음....
도대체 구걸하는것도 아닌데....내 자신이 왜 이렇게 초라할까???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썽재 2005-10-20 (목) 19:55
말씀 똑바로들 하세요!!
사측과 거래하는, 구걸하는 형식의 집행부가  되어서는 아니된다는말씀 취소하세요.
지금도 사측과 거래하고 구걸하는 집행부입니다!!
댓글주소 답글쓰기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3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929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447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672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690
1468  조합상집 및 대의원에게 거액의 자금을 회사가 살포했다는것이 … +1 김갑성 2005-10-18 3941
1467  15년차 이상만 선물 지급하는것은 문제 많다 (10월 17일) +2 회사 창립기념 2005-10-18 4476
1466  민주노총 간부 비리와 현장 노동자 파업 허영구 2005-10-18 3916
1465  개인 비리라고 변호하는 김대환 장관 허영구 2005-10-18 4292
1464  국민도없고 법도무시하며 정부위에 군림하는 거대기업의 끝없는 … 하이닉스 매그나… 2005-10-17 4020
1463  민주노총의 현 사태에 대한 비상시국 토론회 참가자 결의문 슬픔 2005-10-17 4144
1462     [re] 박덕재, 김창곤, 김훈희, 김진택...등 대우차소속?(냉무) +4 좌파세력 2005-10-18 4336
1461  자본가의 이익 극대화, 정치권 눈치보기 즉각 중단하라 노동자의 양심 2005-10-17 4334
1460  이 땅의 노동자들을 더 이상 죽이지마라 하이닉스 매그나… 2005-10-16 3897
1459  미꾸라지가 흐린후 빠져나간다 +1 지킴이 2005-10-16 4008
1458  창원지부 홈페이지 가동(펌) 교선실장 2005-10-16 4276
1457  10월 25일은 어용 집행부,어용 대의원 심판하는 날이다 선거 투쟁 2005-10-16 4289
1456  우린 노동자다. 소나무 2005-10-15 3977
1455  회사 퇴근 버스 서비스가 형편없다 이용자 2005-10-15 4289
1454  어용 대의원을 반드시 심판하자 (10월 25일) +1 내부의적 2005-10-15 3849
처음  이전  1091  1092  1093  1094  1095  1096  1097  1098  1099  110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