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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부 10월12일 저녁6시 도착
미리 창원비정규직지회 동지가 반갑게 정문에서 맞이하고있었다.
이날 비정규직지회동지와 본조 조합원과 같이 연대 출투를 하였다.
비정규직지회 사무실은 4평 남지않은 협소한 사무실.
조합원 투표 이후 썰렁한 창원지부
창원비정규직지회동지들의 철농장
본관의 지역 상급단체 철농장
본조 조합원과 지회동지와의 짧은 간담회 통하여 이들이 고되고, 힘든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고, 회사 출입도 통제되고, 그들이
일한 부서도 통제된 상황에서 석달째 급여 또한 없는 상황이다.
이제는 이들만에 투쟁이 아닌 본조, 군산지부 대자 전조합원과의 연대
투쟁으로 전개 되어야한다. 우리의 관심과 연대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