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통합 관련 300% 요구는 최소한의 요구이다.
8500명 전체 조합원의 절실한 요구를 위원장 혼자서 가로막는 것인가?
지엠이 입성하면서 엄청난 댓가를 치뤘는데 거기에 대한 정당한 요구이고,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한다. 현장 정서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데..........
왜, 위원장 혼자서 가로막는 것인지........ 위원장은 누굴 대변하는 것인가?
사측의 어려움은 100% 이해하면서, 8500명 조합원의 절실한 요구는 묵살하는가?
노동자들은 저임금에 생활고에 시달리다 저 세상에 가라는 것인가?
8500명 조합원들은 충분한 희생의 댓가를 요구하고 있는것이다.
노동자들이 힘들게 살아가면, 반사 이익은 누가 챙기는가?
경영진들,노무팀들,노동 귀족들이 제일 많이 이득을 보겠지.........
8500명 조합원들은 저임금에 소처럼 일만 돼지게하라는 것인지........
지금 누가 양극화 현상을 심화시키는 것인가?
아침에 출근 인사하는 것이 그렇게도 중요한 것인가?
그럴시간이 있으면 현장 여론을 파악하기 바란다.
조합원에 의한,조합원을 위한,조합원의 정치를 하기바란다.
노동 조합은 정치하는 곳이 아니다. 자본가를 대변하는 곳도 아니다.
조합원의 뜻을 받들어 노동 조합을 운영하면 된다.
여기서 노동 조합을 이야기하는 것은 민주 노조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더이상 8500명 조합원의 인내를 시험하지말고, 결단을 내려라.
총사퇴하든지,조합원 뜻을 받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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