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임투때 임원사퇴 발언이후 모조직의 상집간부들을 모조리
현장으로 내려보내더니
상집간부 할 사람이 없어서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를
하는 사람을 노동조합의 상집간부로 올려서
(당사자는 시험이 끝난이후에 올라 오겠다고 했지만......)
자리만 지키라고 했다며?
한술 더떠서 오후 3시가 되면 퇴근해서 학원가라고 설득하여
현재 매일 3시에 퇴근 하는 상집간부가 있다는데
이게 어찌된 영문인지 이 성재 위원장은 확실한 답변을 해주기 바람!!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현장에서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야간대학 진학의 목표가 있는 조합원이 있다면
위원장은 희망하는 조합원 모두 상집간부로 올려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던지
회사에 요구해서 제도를 만들어 주던지 해서
차별이 가지 않도록 해야한다.
노동조합이 이 성재 개인의 것인가?
공부하라고 상집간부로 지맘대로 올리고...........
정말 잘들 놀고 있다.
그리고
3시에 퇴근해서 시험공부 하랬다고 옳다구나 하며
올라간 놈은 또 뭐야?
당장 내려와라 내려와!!
노동조합이 썩을대로 썩었구나!!!
위원장이 겁대가리 없이 아주 막 가고 있네
우리는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주야 좃뺑이 치고 있는데
제발 정신좀 차리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