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군산시 공무원들의 이중적 태도
참 납득하기 어려운 일 입니다.
방폐장 주민투표 전에는 지엠대우를 사랑한다고 시청에 플랜카드를 걸었던 사람들이
방폐장 주민투표가 끝나자 불매운동을 한답니다.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여러분이 판단하세요.
특히 군산과 전북의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을 포기하자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언제부터 공무원이 지역의 최대기업 판매제품에 대해 불매운동을 했는지? 이러한 사례가 있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