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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허필자 (50세 / 갈산2동분회 / 삼산타운4단지 여울마을 여성회장)
시 비례에 옥희가 여성후보로 나온다는 것을 알고, 10년이 넘은 세월동안 옥희의 활동을 보아서이진 당연하다와 다행이다란 생각이 들었다.
잘못되고 그늘지고 억눌린 이와 함께 늘 고뇌하지만 굴하지 않고, 싸움에 앞장서고,
어렵고 소외된 이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가슴에 깊이 안으며, ‘난놈’이기보단 ‘된년’으로 삶의 전부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면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었으니 말이다. 어렵게 강화지역위를 위해 일하는 당원들에게 \"처음시작 땐 더욱 어렵고 힘든 거라며 우리가 최선을 다해 준비하며 같이하자\"고 독려하며 강화의 힘들었을 당원의 마음을 헤아리던 마음과 성평등교육과 각종 교육사업을 준비하며 누구도 생각 못한 아주 작은 일까지 세세하게 신경 쓰고 배려하는 섬세함에 놀랐다.
이런 모습과 마음을 지닌 옥희가 시의원에 당선되어 활동을 한다고 생각하면 벌써 내 마음은 기쁨과 희망으로 가득 찬다. 누굴 위해 어떻게 일할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좋은사람들 100인중에 제일 앞에서 늘 내 마음을 충만하게 채워줬던 옥희. 시의원으로 당당할 옥희를 생각하니 생각만으로도 흐뭇하고 기분이 좋아진다.

<br> 성미라 (33세 / 인천노조분회 / 남구부위원장)
입후보 연설회에서 이옥희 후보의 연설을 들으며 예전생각에 웃음과 눈물이 교차했습니다. 인천지역노동조합을 만들고 사무국장으로 일하던 이옥희 후보는 KTC텔레콤 아주머니들 사이에서 ‘똑소리나는’사람으로 유명합니다.
인천노조본조와 아주머니들 간담회를 진행할때면 서로 이옥희 후보랑 간담회하고 싶다고 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지요. 아주머니들 얘기로는 웃고, 수다 떨고 그러다보면 어느새 할 수 있을꺼 같은 자신감과 용기가 생겨난대요. 아줌마들은 이상하다고 하지만 그건 결코 이상하지 않습니다.
제가 본 이옥희 후보는 늘 철저히 준비하고, 개척하고, 해내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아직 민주노동당이 낯설기만 하던 KTC 아줌마들이 “우리 인천노조 사무국장님이 인천시당 부위원장으로 출마하세요”라는 소리에 “당연하다. 그런 사람은 빨리빨리 국회로 보내야 우리도 억울할 때 찾아갈데가 있지”하면서 당원이 되기로 결심하셨습니다.
지금도 ‘언니, 언니들’하며 KTC 아줌마들과 투쟁도 삶도 함께하는 이옥희 후보!
변치않는 그 신념과 의리에 지면을 통해서나마 감사함을 전합니다.
정말 부지런한, 꼼꼼한, 씩씩한, 빈틈없는, 당당한 멋진 여성.
이옥희 후보의 선전과 활약에 무한 지지, 무한 애정을 보냅니다.

<br>이성백 (38세 / 희성분회 / 희성분회 분회장)
언제나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힘없고 소외된 사람들 속에서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해 지금까지 살아온 비례대표 시의원후보 이옥희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 합니다.
제가 이옥희 후보를 안지도 10년이 돼가지만 언제나 처음과 끝이 변함없이 한길을 걸어가는 진정한 일꾼입니다.
가장 소외받고 힘들게 생활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현장에는 항상 이옥희 후보가 있었으며 같이 아파하고 눈물 흘려가며 투쟁하는 모습. 지역의 서민들을 위한 일이나 투쟁 현장 속에서 항상 치열하게 싸우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타협하지 않고 원칙을 지키면서 민중들에게 꿈을 주고 희망 있는 미래를 보여줄 수 있는 훌륭한 전사로 살아갈거라고 확신 합니다.
이 세상에 차별없는 평등세상을 만드는 그날까지 이옥희 후보와 함께 흔들림 없이 투쟁해 나갈 것을 다짐하며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지조있게 일해나갈 준비된 후보 이옥희 후보를 당원동지들께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br>오명심 ( 36세 / 남동지역위원회 / 여성위원장)
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는 저에게 무상의료라는 부분은 참 피부로 다가오는 부분입니다. 돈이 없어서 치료를 중도에 포기하고 다른 병원으로 모시고 가야하는 경우도 많이 보았고 불어나는 치료비 때문에 얼굴에 수심이 가득한 보호자들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해드릴 수 있는 것은 그저 따뜻한 말 한마디와 손길 뿐 이었습니다. 지난번 인천지역 공공의료 확대 강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에 참가 한 적이 있습니다. 당에서 추진하고 있는 무상의료와 관련된 부분을 같이 고민하고 대안을 생각하는 자리였습니다.
토론회를 진행하는 이옥희 위원장님을 보면서 참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분이구나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투쟁의 현장에서 뵈었던 이옥희 위원장님은 늘 약자의 편에서 운동을 하던 분으로 기억됩니다. 비정규직, 여성에 이어 이제는 가난하고 힘없는 민중들을 위한 무상의료를 위해 운동을 하며 우리들 곁에 있습니다.
이옥희 위원장님을 보면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과 그에 못지않게 확신에 찬 답변을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흔쾌하고 당당한 모습에 믿음이 절로 생기는 것 같습니다.
의료비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있는 서민들에게는 따뜻한 말 한마디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실질적인 무상의료가 더욱 중요하리라 봅니다. 서민들에게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행복을 가져다줄 무상의료 실현을 직접 실천하실 분이 바로 이옥희 위원장님 같은 분이라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