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두명 이렇게 시작하게되면 식당이 정신차려서 맛있게 운영되던가..
아니면 완전 포기하고 폐쇄되던가 둘중 하나겠죠..
전에 한번 작업복도 안입고 많은분들이 작업복도 복지 포인트로 줘서 필요한사람만 사다가 입자고했죠.. 결국은 마지막에 무산됫죠.. 이렇게되면 결국 잡업복들 안사다가 작업복 업체도 망해서 있던 복지마져 잃어버리게 될까봐..
똑같은 금액에 재료비만.들어가는.식단인데 왜이리 창원이랑 차이가 큰지 부평식당은.. 창원은 메뉴3개에 맛도괜찮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