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시간 6시40분경 1식당 세탁소 옆 3거리에서 식당 자동차(트래버스)와 자전거운전자랑 큰 사고가 날뻔했습니다.
식당 자동차가 우회전하다 자전거 운전자를 칠뻔한 아찔한 사고였는데 식당차는 우회전 하기전 횡단보도가 두개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단정지도 없었고 서행도 없었습니다.
자전거 운전자를 본건지 만건지.. 정말 큰일날뻔했습니다.
자전거 운전자도 너무 놀란 나머지 엄청 당황해하였고 죽을뻔했다고 여러번 소리를 질렀었습니다.
자전거 운전자의 빠른대쳐가 없었다면 무조건 최소 3주이상의 치료가 필요했을겁니다.
식당직원의 사과는 있었지만 그것으론 부족하고 차후 이런일이 다신 일어나지 않도록 노동조합은 식당 임원에게 식당작업자 안전운전교육요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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