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이용대후보 지지선언
비정규직 노동자 이용대 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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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이상규 화물통합(준) 부위원장</STRONG>
벼랑 끝에 내몰린 화물노동자와 이 땅 노동자들의 처지를 바꿔내기 위해서는 민주노동당의 역할은 중요합니다. 지금 화물노동자들은
정규직-비정규직 통일단결과 운수산별 건설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단결만이 살길이기 때문입니다. 노동자들의 단결의 정신을 강조하면서
출마한 이용대 정책위의장 후보를 지지합니다.
<BR><STRONG>오윤석 화물연대 서경지부장</STRONG>
2003년 5월 화물연대의 싸움은 정말로 통쾌한 한판승입니다. 그 후에 철도, 화물, 지하철, 항공 등 각자 흩어져 싸우다 보니 속
시원하게 반노동자 정권과 자본을 이긴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힘있게 통합하고 100만 운수산별노조도 건설할 것입니다. 우리는 한국사회를
근본적으로 변혁할 포부와 철학을 갖추고 있는 이용대 후보를 지지합니다.
<BR><STRONG>이승무 서울지역건설산업노조 위원장</STRONG>
우린 건설현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자리가 계속 연결되지 않고, 아니 열심히 일해도 생활이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때로는
주머니에 돈이 한 푼 없이 버스 카드만 달랑 들고 현장에 출근 하기도 합니다.한 여름 내내 통을 달고 열심히 했지만 내일 부터 나오지 말라고
합니다.바쁠 땐 마구 마구 부려 먹다가 공사가 마무리 단계가 되니 그냥 씹던 껌을 버리듯이 뱉어 버립니다.이제 민주노동당은 열심히 일하는
노동자에게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희망과 미래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노동자의 현실을 잘 알아야 합니다.
<STRONG>정부중 경기도 건설산업노조 위원장</STRONG>
2005년 10월 경기도 이천 \"GS 홈쇼핑 물류센터\" 신축공사 현장에서 건설 노동자 9명이 사망하고 5명이 중상을 입는 산업재해가
발생했습니다. <BR>건설업에서의 연간 재해자수 22,680명, 사망자수 762명. 건설현장의 노동자가 재해로 사망하는 숫자가 하루에
2명꼴이라는 이 기막힌 현실속에서도 건설업체들의 안전불감증은 개선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BR>현장 노동자들의 목소리가 일하는
사람들의 희망 민주노동당의 정책에 생생하게 반영되어야 합니다.
<STRONG>이소영 전국학습지노조 전위원장</STRONG>
학습지 교사들은 회사와 일년 계약을 하고 학생을 사서 관리하는 신분으로 일을 하는 개인사업자입니다. 개인사업자면 자신이 원하는 만큼 일을
하고 일한 만큼 돈을 받으면 됩니다. 그러나 일단 계약을 하고 나면 그럴 수가 없습니다. 교사들 피눈물을 닦아줄 민주노동당의 정책이 필요합니다.
<BR><STRONG>이선규 경기일반노조 위원장</STRONG>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실과 처지는 비참합니다. 비정규직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노동자들과 민주노동당이 원내외에서 서로
협력을 잘 해야 합니다. 여러분야에서 승리하는 투쟁을 일궈온 실력있는 이용대 후보가 정책위의장이 되어야 이를 잘 해결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 과적악법 개정 반대하는 화물노동자들 ⓒ 화물통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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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원 C.C 여성 노동자의 눈물 ⓒ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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