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전북 익산에 있는) 상떼힐 익산 골프장 경기보조원입니다. 저희 성원개발 익산 골프장은 2003년 4월에 경기보조원과 정직원이 함께 가입하여 설립된 노동조합입니다.
2004년 2월 성원 상떼빌이 익산 골프장을 인수할 때, 노동조합과 회사는 전 조합원의 고용승계와 더불어 단체협약 승계를 합의 하였고 이는 성원 상떼빌이 경기보조원을 노동조합 조합원으로 인정한 것입니다.
2005년 단체협약 유효기간이 만료 되어, 노동조합은 회사측과 단체교섭을 하면서 대화로써 원만히 해결되길 희망하였지만,
회사측은 조합원인 경기보조원들에 관련된 합의 내용을 모두 삭제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이는 2004년 회사를 인수할당시 노동조합과 합의내용을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수할때는 직원이고 시간이 지나니 경기보조원은 개인사업자라고합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성원개발의 대표이사는 단 한번도 단체교섭 대화의 자리에 나오지 않았으며, 단체협약 체결을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노동조합을 없애기 위해 위원장을 해고하고 경기보조원을 부당징계함으로써 사실상 경기보조원들을 길거리로 내몰았습니다. 1월17일로 파업 111일차 입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아파트를 짓고 있다고 선전하는 성원건설 상떼빌 아파트의 화려하고 격조있는 이미지 뒤엔 오늘도 피눈물을 흘리는 직원들이 있습니다.]]
* 경기보조원도 노동자다 노동조합 인정하라!.
* 민주노조 사수하여 인간답게 살아보자.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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