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 내 사랑, 민주노총! 조합원 동지들과 함께 세워, 반드시 세상을 바꾸겠습니다! ”
경남지역 조합원 동지 여러분!
우선, 선거운동 기간 보내주신 그 뜨거운 격려와 성원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처음 치르는 조합원 직선제라 사실 걱정이 많았습니다. 선거과열의 후유증이 혹시라도 이 후 도본부 조합원의 단결과 사업추진에 있어서 커다란 앙금으로 남지는 않을까....
그러나 거듭된 지역 순회유세와 많은 현장 조합원과의 대화를 통해, 기층 현장조합원의 성숙된 태세를 알게 되었습니다. 걱정은 사라지고 참으로 민주노총의 밝은 앞날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희 후보들은, 노동조합 선거는 정권과 자본가들이 하듯이 ‘무조건 이기기 위해’ 상대편을 깔아뭉개는 식의 선거는 아니라고 생각하며 또한 그렇게 임하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노조의 선거는 작은 두 개가 더 큰 하나로 되는 단결의 장, 노동자의 벼랑 끝 삶을 돌파하려는 결의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조합원 동지 여러분!
저희 후보들은, 스스로 부족점이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조합원 동지들을 믿고 그 힘에 의거해서 함께 해 나간다면, 반드시 세상을 바꾸어 노동자, 민중의 세상을 안아 올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치르는 직선제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저희 후보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아울러 기호1번 후보 동지들의 건투를 진심으로 빕니다.
다시 한 번, 조합원 동지들이 저희 기호2번 후보들에게 보내주신 격려와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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