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2월17일 국회 환노위 법안심사소위에서
비정규법안을 강행처리할 경우에 대한
[기호3번 김창근-이경수 선대본의 긴급제안]
국회 환노위는 2월17일 오전 10시부터 노사정 사이에 마찰을 빚고 있는
비정규법안 심의를 재개하기로 했다. 그리고 오후 4시에는 환노위
전체회의가 예정되어 있다.
비정규 법안과 관련해서 노무현 정부와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재계는
이구동성으로 사유제한 없는 기간제를 도입하겠다고 한다. 한술 더 떠
열린우리당 이목희 의원은 “헌정 초유의 일이 있더라도 2월에
처리하겠다”는 망발을 서슴치 않고 있다.
이 상황에서 민주노총은 비상투본대표자회의를 열고 투쟁방침을 논의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강행처리 기도에 맞서 총파업을 비롯한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민주노총은 앞선 비대위의 결의처럼,
법안소위 강행처리시 총파업을 전개하고,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저지해야 한다.
나아가 이경수-김창근 선대본은 다음과 같이 긴급제안한다.
먼저 민주노총에 제안한다.
17일 법안소위를 통해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비정규법안을 강행처리하면, 민주노총은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서,
18일(토) 오후 1시 서울올림픽공원내 제1체육관(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열린우리당 임시전국대의원대회에 항의투쟁을 전개할 것을
제안한다.
다음으로 후보들에게 제안한다.
모든 후보들이 구속을 각오하고 대오에 앞장서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해서 후보들이 열린우리당 임시전국대의원대회장에
직접 들어가서 항의투쟁을 전개할 것을 제안한다.
2006년 2월 16일
민주노총 임원 보궐선거, 기호3번 김창근-이경수 선대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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