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4 건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24-11-19 (화) 13:06 조회 : 168379
노동조합_홈페이지_게시물_삭제_요청서.hwp (51.0K), Down : 15, 2024-11-19 13:06:12

자유게시판 게시물로 인한 민원이 접수되고 있습니다.이에 홍보통신부는 다음과 같은 절차를 신설하여 조합원들의 건전하고 원활한 소통을 위해 아래와 같이 공지드립니다.  

 

 

 사생활 침해나 명예훼손 등의 권리 침해로 게시물 삭제를 요청하시는 경우에는 침해를 당한 당사자 또는 대리인임을 증명할 증빙서류를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노동조합 방문 또는 홈페이지 출력)

글이나 댓글 작성자가 게시물 또는 댓글 삭제 요청 사유에 대해 알 권리가 있는 점 참고 바랍니다. 게시글 삭제 요청은 노동조합 교육선전실 홍보통신부로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교육선전실 홍보통신부 032-520-4733)

 

 

1. [필수] 삭제하고자 하는 글 주소 (또는/그리고 정확한 댓글 내용) 및 글 제목

 

 

2. [필수] 삭제요청 신청서

 

 

[참고] 삭제 가능 사유

공개게시물의 삭제 또는 이용제한

①공개게시물의 내용이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노동조합은 해당 게시자에게 사전 통지 없이 해당 게시물을 삭제 또는 변경할 수 있고, 해당 회원의 회원 자격을 제한, 정지 또는 상실, 해당 IP 영구 접속 금지할 수 있습니다.

1. 타인 또는 제3자를 비방하거나 명예를 손상하는 내용

2. 음란물, 욕설 등 공공의 질서에 어긋나는 정보, 문장, 도형 등을 유포하는 내용

3. 법령에서 정한 범죄행위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되는 내용

4.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

5. 타인의 개인정보,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손상하는 경우

6. 같은 내용을 중복하여 다수 게시하는 등 게시의 목적에 어긋나는 경우

7. 불필요하거나 승인되지 않은 광고, 판촉물을 게재하는 경우

8. 반복적인 내용이나 무의미한 도배성 행위

9. 기타 노동조합 활동을 저해하는 "악성" 글로 판단되는 경우

②공개게시물로 인한 법률상 침해를 근거로, 게시자를 대상으로 하여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함과 법적 조치와 관련된 게시물의 삭제를 요청해오는 경우, 노동조합은 법적 조치의 결과가 있을 때까지 관련 게시물에 대한 접근을 잠정적으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③악용 방지를 위해 일부 게시물에 대해 수정 및 삭제 가능 여부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4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872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379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628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613
2053  우리가 앞장서겠습니다 철해 2006-02-22 4451
2052  GM대우창원비정규직지회 총파업투쟁 결사항전 38호 GM대우창원 2006-02-21 3724
2051  삭발 - 단식 결사투쟁은 시작 되었다.[결사항전] 코오롱노조 2006-02-21 3665
2050  GM대우창원 투쟁은 계속될 것입니다. GM대우비정규직… 2006-02-20 3668
2049  기회를 주십시요~! +4 희망퇴직자 2006-02-20 3709
2048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기호2번선대본 2006-02-20 3660
2047  ◆이번 선거 핵심쟁점은 바로 이것! 최종결론 2006-02-20 3703
2046  사자(死者)는 말이 없다? 허영구 2006-02-20 3715
2045  운수대통할 날은 언제인가? 허영구 2006-02-20 3733
2044  비리집행부, 계승이냐 청산이냐 기호3선대본 2006-02-19 4141
2043  조준호 후보가 해명해야 할 11가지 펌 2006-02-19 4205
2042  조준호와 김창근 어떤 관계 2006-02-19 3936
2041  “적에겐 얼음처럼 차갑고 동지에겐 봄볕처럼 따스하기를” 허영구 2006-02-19 3661
2040  철도.지하철, 안녕하십니까? 허영구 2006-02-19 3651
2039  여러분 힘내세요. 담당자 2006-02-18 4064
처음  이전  1051  1052  1053  1054  1055  1056  1057  1058  1059  106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