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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노조 정리해고 372일차. 화섬연맹 결의 대회

글쓴이 : 코오롱노조 날짜 : 2006-03-01 (수) 15:25 조회 : 4144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정리해고 372일차 서울 과천 본사 앞 천막농성 63일차, 철야노숙 투쟁 17일차 구미시청 천막농성 38일차 김천 지검 앞 천막농성 24일차 과천 본사 앞 : 대.경 본부장 김진년 동지 김천 지검 앞 : 민주노총 구미지역 협의회 김성현 동지 코오롱 노동조합 부위원장 황일섭 동지 구미 시청 앞 : 코오롱 노동조합 위원장 최일배 동지 단식 투쟁 9일차 정리해고 분쇄!! 원직복직 쟁취!! 민주노조사수!! 과천 코오롱 본사앞에서 민주노총 화섬연맹 결의대회를 하며. 우리3만 화섬연맹 조합원은 불같은 투쟁의 의지로 결의한다. 코오롱 자본이 저질러온 추잡한 부당노동행위와 인권탄압, 노조 파괴 음모를 분쇄하지 못한다면 그 화살이 우리의 목을 겨눌 것임을 확신한다. 코오롱 자본과 같은 악질자본의 막가파식 횡포를 뿌리체 뽑아내기 위하여 불굴의 투쟁 의지로 끝장투쟁에 돌입 할 것을 결의한다. 코오롱의 불법적 부당노동행위, 구조조정과 정리해고 음모를 박살낼 것을 결의한다. 코오롱의 막가파식 인권유린과 부당노동행위 및 블랙리스트, 불법행위 책임자를 끝까지 추적하여 응징 할 것을 결의한다. 노동부와 노동위원회, 검찰과 법원이 코오롱의 불법행위 책임자와 경영진의 사법 처리를 쟁취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을 결의 한다. 코오롱의 부당노동행위와 노동탄압은 노정, 노사관계의 척도이다. 악질자본 코오롱의 처벌 없는 노정, 노사 관계 복원을 강력히 반대 한다. 상징의식으로 관을 태우고 본사앞으로 이동하여 우리의 잘려진 머리카락을 태우며 우리는 가슴속 분노를 다시금 모아내었다. 화섬 연맹 위원장 배강욱 동지는 연맹의 모든 것을 걸고 반드시 이 싸움 이기겠다는 의지를 동지들 앞에서 결의하며 이어 화섬연맹 부위원장 임영기 동지가 본사 앞 에서 단식 농성에 들어갔다. 저희를 연대 지지하는 전국에 수많은 노동형제 동지 여러분께 지면으로나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반드시 승리하여 동지들 앞에 서겠습니다.   \" 동지여 사랑한다 끝까지 투쟁 하자 \" ▲ 과천 본사 앞 화섬 연맹 결의 대회 ▲ 상징의식 후 본사 앞으로 이동 ▲ 본사 앞 우리의 머리카락을 태우며 결의 한다. \"블랙리스트 폐지 관련자 구속 하라 투쟁!\" \"부당노동행위 처벌 관련자 구속 하라 투쟁!\" \"인권유린 무차별적 폭력 경영진은 퇴진하라!\"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 노동조합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홈페이지 http://kolon.nodong.org 전화 054.469.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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