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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노조 정리해고 370일차. 법은 만인에 평등해야된다.

글쓴이 : 코오롱노조 날짜 : 2006-02-26 (일) 21:17 조회 : 4314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정리해고 370일차 서울 과천 본사 앞 천막농성 61일차, 철야노숙 투쟁 15일차 구미시청 천막농성 36일차 김천 지검 앞 천막농성 22일차 과천 본사 앞 : 대.경 본부장 김진년 동지 김천 지검 앞 : 민주노총 구미지역 협의회 김성현 동지 코오롱 노동조합 부위원장 황일섭 동지 구미 시청 앞 : 코오롱 노동조합 위원장 최일배 동지 단식 투쟁 7일차 정리해고 분쇄!! 원직복직 쟁취!! 민주노조사수!!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하다. - 선관위원들을 회유협박하고 금품 및 향응을 제공을 한 죄! - 조합원들을 3단계 (White, Gray, Black)로 구분한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인권을 유린한 죄! - 헌법에도 보장된 노동조합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죄! - 노동조합을 감시 사찰한 죄! 우리는 이러한 코오롱 자본을 현행범으로 규정합니다. 증거 인멸과 해외 도주의 우려도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더욱 심각한 것은 반성은 없고 거짓만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조건 없이 대화할 용의가 있음을 수차례 밝혔습니다. 이제 우리는 노사대화가 없다면 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정리해고분쇄! 민주노조사수! 그 길을 향해 달려갈 것 입니다. 우리 동지들이 세종 병원을 연대 방문 하였습니다. 자본은 어딜 가나 더럽고 치졸한 방법을 쓰는 가 봅니다. 여기에서도 용역깡패들이 무력을 행사하고 감시, 폭력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이 땅에 힘없고 돈 없는 억울한 우리 노동자들은 어디에 가서 억울함을 호소해야 합니까. 법도 정권도 믿을 수 없습니다. 동지들 우리가 뭉쳐 세상을 바꿔냅시다. 비록 가진 것은 없으나 동지들이 있기에 멀지 않은 우리의 미래 힘차게 열어나갈수 있을 것이라 확신 합니다. 자본의 노예가 아닌 한사람의 인격체로 당당한 노동자로 설 때까지 우리 끝까지 투쟁해서 반드시 승리합시다. 투쟁!! ▲ 구미시청 단식농성장 시장 방문                           ▲ 구미시청 단식 7일차 ▲ 김천 지검 앞 단식, 연좌 농성... ▲ 과천 정부청사 앞 단식 농성장                            ▲ 과천 관악산 시민 선전... ▲ 세종 병원연대 중 용역 깡패들이 불법 감시 하고있다. \"블랙리스트 폐지 관련자 구속 하라 투쟁!\" \"부당노동행위 처벌 관련자 구속 하라 투쟁!\" \"인권유린 무차별적 폭력 경영진은 퇴진하라!\"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 노동조합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홈페이지 http://kolon.nodong.org 전화 054.469.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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