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
로그인
|
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조합원 안전제보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한다
현장 소식지
할인협약업체
시사•정치 이야기
한국GM관련 언론보도
사내동호회소식
비정규직공간
조합원광고
24년 9월 이전 Q&A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4 건
코오롱노조정리해고 379일차. 고공농성 사수투쟁
글쓴이 :
코오롱노조
날짜 :
2006-03-08 (수) 14:17
조회 :
3695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 구조조정분쇄! 노동탄압중단! 정리해고분쇄! -정리해고 379일차 -과천투쟁 70일차 (정부청사 및 본사 노숙투쟁 24일차) 임영기 부위원장 단식 8일차 -고압송전철탑고공농성 2일차 -송전철탑(위원장) 과천(대경본부장) -단식 16일차 <3월7일 고공농성> 02시20분 : 용역 깡패 들이 돌을 투척하고(노숙중인 정투위 동지 돌에 맞음) 약 10분간 펜스를 흔들고 괴성을 지르며 난동을 부리고 철수함 07시00분 : 한국합섬 연대 동지들과 약식 집회 15시00분 : 지역 연대 동지들과 약식 집회 18시00분 : 경북 본부 대의원 및 간부 동지들과 약식집회 19시00분 : 지역 연대 동지들과 약식집회 20시00분 : 일일 평가회의 노숙 투쟁 <3월7일 과천> 07시00분 : 약식 집회 정부청사앞 과천민주노동당 대표동지 1인 시위 수도권 연맹 간부 동지들 일일 동조 단식 09시00분 : 민주노동당 단병호 의원 천막 방문 함 10시00분 : 김성조 지역구의원 방문 면담을 하고 본사 노동부 방문함 11시00분 : 국회 김근태 의원실 면담 부당노동행위 책임자 처벌 및 조속한 사태해결을 촉구함 14시00분 : 과천시민단체 면담 20시00분 : 일일 평가회의 노숙 투쟁 구조조정분쇄! 노동탄압중단! 정리해고분쇄! 1년을 투쟁하였지만 아직 우리의 투쟁이 부족했다 이번에는 끝장낸다. 반드시 구조조정분쇄하고 정리해고분쇄한다. 철탑에서도 철탑아래에서도 우리의 투쟁의지는 높기만하다. 코오롱자본이 배째라면 우리는 배를 갈라보이겠다. 이제부터 진짜 투쟁의 시작을 알린다 15만 볼트 송전탑에 목숨을건 고공투쟁. 자본과 공권력이 힘을 내세워 침탈을 할지라도 우리의 결연한 투쟁을 꺾지는 못한다. 이미 우리는 죽음을 각오한지 오래다.
▲ 고공농성 사수 철야 노숙투쟁
▲ 고공농성 아침 약식 집회
▲ 고공농성장밑 위원장동지 단식16일차 ▲ 경북본부 간부동지들 연대 집회
▲ 서울지역 간부 동지 일일 동조단식, 과천민노당 대표연대 1인시위, 정투위동지 1인시위 \"블랙리스트 폐지 관련자 구속 하라 !\" \"부당노동행위 처벌 관련자 구속 하라 !\" \"인권유린 무차별적 폭력 경영진은 퇴진하라 !\"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 노동조합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홈페이지 http://kolon.nodong.org 전화 054.469.3732 전국의 수많은 연대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4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872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378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626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608
2083
◎공사측 안전성이 결여된 운행 종용◎
철도
2006-03-08
3881
2082
코오롱노조정리해고 379일차. 고공농성 사수투쟁
코오롱노조
2006-03-08
3696
2081
코오롱노조 정리해고 378일차. 송전철탑 고공농성투쟁 돌입
코오롱노조
2006-03-07
3734
2080
*** 의료시장개방이 건강보험에 미치는 영향 ***
김지연
2006-03-07
4318
2079
‘왜 이렇게 살아야 해...’
부지매
2006-03-06
4562
2078
[신청하세요]체험스쿠버다이빙
강경운
2006-03-06
4211
2077
<속보> 코오롱 해고자들, 철탑 위 고공농성 돌…
코오롱노조
2006-03-06
3573
2076
철도파업 이후
철도사랑
2006-03-05
3692
2075
선상반란
감악산새매
2006-03-05
3740
2074
퇴직금 중간정산은 언제 신청받나요
조합원
2006-03-05
3651
2073
부산시는 매표소해고노동자들의 고용문제를 책임져야만 합니다.
부지매
2006-03-04
3688
2072
일천만 노동형제들에게 도움을청합니다.
택시노동자
2006-03-04
4615
2071
코오롱노조정리해고374일차.정부,노동부,검찰은 코오롱을 비호하…
코오롱노조
2006-03-03
3914
2070
3월9일 인천노동영화정기상영회 [택시블루스]
노동자영상패 씨
2006-03-03
5135
2069
[특별호]철도파업 정당하다. 탄압을 중단하라.
다함께
2006-03-02
3844
처음
이전
1051
1052
1053
1054
1055
1056
1057
1058
1059
1060
다음
맨끝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