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영신교통을아십니까?
이땅에 진정한 민주화와 노동자해방을위해
수많은 선배열사님들의 뜻을이여받아
오늘도 전국에서 노동해방의 그날을위해
투쟁하시는 일천만 동지여러분들에게 여기 택시노동자의
힘든 투쟁을 소개하고 따뜻한 동지애로 여러분들의
도움을 청할까합니다.
저희 영신교통은 창원시 북면 내곡리37번지에
택시129대(영신교통,동호택시로 사장은 정동규한놈임)
창원과 마산에서 시민의 발이 되어 운행하고있으며,
9년 동안 근로조건개선을 위한 단체교섭 한번 없어
지난해 단체협약 갱신을 위해 교섭 중 악덕사장놈이
교섭을 거부하고 급기야 지난해8/30일 파업에 돌입
오늘현재 179일이란 긴 싸움을 하고있으며,
파업이후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구수영위원장님도
3번씩이나 저희 파업장에 방문하여 큰 격려와 힘을 주었
으며,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현재 전국에서 처음으로 악덕사장놈을 처벌하기위해
노동부 창원지방사무소에서 압수수색을 지난12/26일
실시하여 조사 중에 있으며,
또한 사측에서 업무방해와 인격권침해로 소송하였으나
재판결과 정당한 파업을 인정하여 조합활동에 손을 들어
(기각됨) 파업으로 지친 동지들의 힘을 불어넣어주었고
파업 중 악덕사장놈이 일부 양도,양수
(오른손에 있는 것을 왼손으로 매각한 50대)에
대하여 노동조합에서는 창원지방
법원에 가처분신청으로 재판 중에 있으며,
이또한 현명한 판단으로 가처분이 승소될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이땅에 진정한 민주동지여러분!
9년동안 단체협약갱신 한번 못하고 노예 아닌 노예가 되어
가진 억압과 고통 속에서 지난날을 살아온
처절한 택시노동자의 한 맺힌 이 투쟁이 승리
하는 그날까지 동지여러분들의 따뜻한 동지애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전면파업을 해오면서 흔들림 없이 끝까지
투쟁에 동참하고 있는 동지들의 가열찬 투쟁이
승리의 깃발을 높이 올릴 수 있도록 전국에 민주동지
여러분께 차가운 천막에서 179일 동안 투쟁하며 라면으로
끼니를 띄우고있는 처절한 영신교통 노동자들에게 투쟁에 힘이
되어주시고 빵한 조각 라면 한개라도 따뜻한 동지애로 지친 몸과
배고픈을 달랠 수 있음을 인지하시고 도움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추신:도움주실 계좌번호(영신교통노동조합)
농협:821049-56-059761(예금주 박 인 규)
노동조합 전 화 : 055-299-8753,팩스:299-8754번
휴대폰: 위 원 장 010-2347-7110번
부위원장 011-567-997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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