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정리해고 374일차
서울 과천 본사 앞 천막농성 65일차, 철야노숙 투쟁 19일차
구미시청 천막농성 40일차
김천 지검 앞 천막농성 26일차
과천 본사 앞 : 대.경 본부장 김진년 동지
화섬 연맹 부위원장 임영기 동지(3일차)
김천 지검 앞 : 민주노총 구미지역 협의회 김성현 동지
구미 시청 앞 : 코오롱 노동조합 위원장 최일배 동지
단식 투쟁 11일차
정리해고 분쇄!! 원직복직 쟁취!! 민주노조사수!!
돈 있는 자는 노조를 무력화시킬 수도 있고 법을 조롱할 수도 있다.
그러나 까밝혀진 그들의 인권유린, 노동탄압 행위는 사회적 지탄을 피해갈 수 없다.
모든 이들의 대화노력과 사태해결 촉구를 무시한 코오롱은 이제 “공공의 적”이 되었다
공공의 적이 버젓이 재벌기업으로 영향을 행사하는데는 그만한 까닭이 있다.
최근 대구노동청 특별근로조사 결과를 보고 우리는 경악했다.
주요한 내용이 빠져있었던 것이다. 작년 노조선거 무효 선언 직후 회사는 노조선관위원을
술집에서 대접한 사실이 있다. 2월 18일 대구노동청 신인섭 근로감독관은 이를 제보했던
당사자와 당시 술집을 찾아가 술값 650만원이 나왔으며 코오롱 노무부장이 자신의 카드로
이를 결재했음을 확인했다.
(조사관 2명과 진술자 1명이 같이 가서 주인에게 두 번 확인 한 내용)
그러나 이런 내용이 조사결과에서 빠졌다.
나중에 확인해 보니 술집사장이 진술을 번복했다는 것이다.
감독관은 참고인이 진술을 번복해서 내용이 빠졌다고 주장하나 객관적 설득력이 없다.
정말 의지가 있었다면 자신이 직접 눈과 귀로 확인한 사실을 이런 식으로 유야무야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대놓고 봐주기 한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
공공의 적은 비호하는 세력에 의해 더욱 완강해지는 법이다. 이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
코오롱노동조합과 해고자들의 단식이 11일째에 접어들었다.
곡기를 끊은 이들의 절박한 투쟁은 계속된다. 검찰은 주먹이 법을 제압하는 현실을 방기해선 안 된다.
“공공의 적”을 응징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 과천 정부 청사 앞 본부장 단식 농성 ▲ 과천 본사 앞 연맹 부위원장 단식

▲ 구미시청 위원장 단식 ▲ 구미 노동부 민주노총 집회

▲ 과천 정부 청사 앞 연대1인시위 ▲ 철도 노동조합 파업 출정식
\"블랙리스트 폐지 관련자 구속 하라 투쟁!\"
\"부당노동행위 처벌 관련자 구속 하라 투쟁!\"
\"인권유린 무차별적 폭력 경영진은 퇴진하라!\"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 노동조합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홈페이지 http://kolon.nodong.org
전화 054.469.3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