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4 건
   

코오롱노조정리해고374일차.정부,노동부,검찰은 코오롱을 비호하지마라

글쓴이 : 코오롱노조 날짜 : 2006-03-03 (금) 16:36 조회 : 3914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정리해고 374일차 서울 과천 본사 앞 천막농성 65일차, 철야노숙 투쟁 19일차 구미시청 천막농성 40일차 김천 지검 앞 천막농성 26일차 과천 본사 앞 : 대.경 본부장 김진년 동지 화섬 연맹 부위원장 임영기 동지(3일차) 김천 지검 앞 : 민주노총 구미지역 협의회 김성현 동지 구미 시청 앞 : 코오롱 노동조합 위원장 최일배 동지 단식 투쟁 11일차 정리해고 분쇄!! 원직복직 쟁취!! 민주노조사수!! 돈 있는 자는 노조를 무력화시킬 수도 있고 법을 조롱할 수도 있다. 그러나 까밝혀진 그들의 인권유린, 노동탄압 행위는 사회적 지탄을 피해갈 수 없다. 모든 이들의 대화노력과 사태해결 촉구를 무시한 코오롱은 이제 “공공의 적”이 되었다 공공의 적이 버젓이 재벌기업으로 영향을 행사하는데는 그만한 까닭이 있다. 최근 대구노동청 특별근로조사 결과를 보고 우리는 경악했다. 주요한 내용이 빠져있었던 것이다. 작년 노조선거 무효 선언 직후 회사는 노조선관위원을 술집에서 대접한 사실이 있다. 2월 18일 대구노동청 신인섭 근로감독관은 이를 제보했던 당사자와 당시 술집을 찾아가 술값 650만원이 나왔으며 코오롱 노무부장이 자신의 카드로 이를 결재했음을 확인했다. (조사관 2명과 진술자 1명이 같이 가서 주인에게 두 번 확인 한 내용) 그러나 이런 내용이 조사결과에서 빠졌다. 나중에 확인해 보니 술집사장이 진술을 번복했다는 것이다. 감독관은 참고인이 진술을 번복해서 내용이 빠졌다고 주장하나 객관적 설득력이 없다. 정말 의지가 있었다면 자신이 직접 눈과 귀로 확인한 사실을 이런 식으로 유야무야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대놓고 봐주기 한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다. 공공의 적은 비호하는 세력에 의해 더욱 완강해지는 법이다. 이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 코오롱노동조합과 해고자들의 단식이 11일째에 접어들었다. 곡기를 끊은 이들의 절박한 투쟁은 계속된다. 검찰은 주먹이 법을 제압하는 현실을 방기해선 안 된다.       “공공의 적”을 응징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 과천 정부 청사 앞 본부장 단식 농성      ▲ 과천 본사 앞 연맹 부위원장 단식 ▲ 구미시청 위원장 단식                         ▲ 구미 노동부 민주노총 집회 ▲ 과천 정부 청사 앞 연대1인시위            ▲ 철도 노동조합 파업 출정식 \"블랙리스트 폐지 관련자 구속 하라 투쟁!\" \"부당노동행위 처벌 관련자 구속 하라 투쟁!\" \"인권유린 무차별적 폭력 경영진은 퇴진하라!\"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 노동조합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홈페이지 http://kolon.nodong.org 전화 054.469.3732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4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872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378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627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608
2083  ◎공사측 안전성이 결여된 운행 종용◎ 철도 2006-03-08 3881
2082  코오롱노조정리해고 379일차. 고공농성 사수투쟁 코오롱노조 2006-03-08 3696
2081  코오롱노조 정리해고 378일차. 송전철탑 고공농성투쟁 돌입 코오롱노조 2006-03-07 3734
2080  *** 의료시장개방이 건강보험에 미치는 영향 *** 김지연 2006-03-07 4319
2079  ‘왜 이렇게 살아야 해...’ 부지매 2006-03-06 4562
2078  [신청하세요]체험스쿠버다이빙 강경운 2006-03-06 4211
2077  &lt;속보&gt; 코오롱 해고자들, 철탑 위 고공농성 돌… 코오롱노조 2006-03-06 3573
2076  철도파업 이후 철도사랑 2006-03-05 3692
2075  선상반란 감악산새매 2006-03-05 3740
2074  퇴직금 중간정산은 언제 신청받나요 조합원 2006-03-05 3651
2073  부산시는 매표소해고노동자들의 고용문제를 책임져야만 합니다. 부지매 2006-03-04 3688
2072  일천만 노동형제들에게 도움을청합니다. 택시노동자 2006-03-04 4615
2071  코오롱노조정리해고374일차.정부,노동부,검찰은 코오롱을 비호하… 코오롱노조 2006-03-03 3915
2070  3월9일 인천노동영화정기상영회 [택시블루스] 노동자영상패 씨 2006-03-03 5135
2069  [특별호]철도파업 정당하다. 탄압을 중단하라. 다함께 2006-03-02 3844
처음  이전  1051  1052  1053  1054  1055  1056  1057  1058  1059  106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