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4 건
   

노사관계를 부정하는 철도공사 이철사장

글쓴이 : 철도 날짜 : 2006-03-09 (목) 18:00 조회 : 4668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노사관계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려는 이철 사장의 위험한 발상

이철 철도공사 사장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 이철 철도공사 사장은 3일 “단체협약에 명시된 이 같은 독소조항을 전면 손질해 노사관계를 재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 한국경제 3월 4일자 보도 중 -

여기서 말하는 독소조항이란 지난 2003년 6월 노사가 합의한 본인 동의없는 비연고지역으로의 전출이나 타직종 전환배치 금지입니다.

자신이 철도공사 사장으로 부임하기 전의 노사간 자율합의 내용을 깡그리 무시하겠다는 것은 결국 노사간의 대화니 화합이니 하는 소리들이 얼마나 거짓이었는가를 증명할 뿐입니다.

그 예로 94년 근로조건개선투쟁 당시 250여 명 중 62명을 해고하고, 100여 명은 지방전출하여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하기도 하였으며 대전기관차 박○○동지는 대전에서 장항으로 출퇴근하던 중 교통사고로 사망하였으며 이후에도 서동투쟁, 2000년 공투본 투쟁으로 수많은 동지들이 가족과 생이별해야 했고, 서울동차사무소 조○○동지는 동해에서 근무하다 자살한 사고도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고간 손배 가압류라는 것을 통해 조합원의 목을 조르려 하고 있습니다.


&lt;img src=\"http://cfs8.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XdoTE5AZnM4LnBsYW5ldC5kYXVtLm5ldDovNTY2NTU4Ny8wLzIuanBn&filename=크기변환_6연행-3.jpg&viewonly=Y\"&gt;

노사간 대화의 기본적인 신의성실의 원칙마처 무시하는 철도공사측이야말로 인권을 탄압하고 노사화합을 부정하고 있습니다.ഊ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4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872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378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627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608
2098  WORLD PRESS POTO 2004 - 2005 조합원 2006-03-11 4710
2097  &lt;속보&gt; 부지매, 허남식 선대본 점거!!! 부지매 2006-03-10 3791
2096  제4회 노동자영상교실 \&#039;카메라 한 대 달랑 들고\… 노동자영상패 씨 2006-03-10 4400
2095  &lt;현장노동자&gt; 창간2호가 나왔습니다! 당/건/투 2006-03-10 4208
2094  코오롱노조. 고공농성5일차[기자회견] 코오롱노조 2006-03-10 4608
2093   3/9 세종병원 투쟁상황 보건의료노조본… 2006-03-10 3708
2092  보건의료를 시장기능에 맡길 수 없다 이수남 2006-03-10 3778
2091  [마감]체험스쿠버 다이빙 강경운 2006-03-10 3658
2090  제10회 서울인권영화제 출품작공모 마감기간 변경 (17일까지) 인권영화제 2006-03-09 4689
2089  노사관계를 부정하는 철도공사 이철사장 철도 2006-03-09 4669
2088   탄.....원.....서 !!!! fbenfwk 2006-03-09 4313
2087  정리해고분쇄 코오롱고공농성3일차 코오롱노조 2006-03-09 4053
2086  철도노동자의 파업 투쟁은 노동운동의 희망이다 이춘자 2006-03-09 4658
2085  천막농성 100일차 맞아 대규모 집회 개최 부지매 2006-03-08 3609
2084  어쩔수 없는 특혜 R강 2006-03-08 4767
처음  이전  1051  1052  1053  1054  1055  1056  1057  1058  1059  106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