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노사관계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려는 이철 사장의 위험한 발상
이철 철도공사 사장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 이철 철도공사 사장은 3일 “단체협약에 명시된 이 같은 독소조항을 전면 손질해 노사관계를 재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 한국경제 3월 4일자 보도 중 -
여기서 말하는 독소조항이란 지난 2003년 6월 노사가 합의한 본인 동의없는 비연고지역으로의 전출이나 타직종 전환배치 금지입니다.
자신이 철도공사 사장으로 부임하기 전의 노사간 자율합의 내용을 깡그리 무시하겠다는 것은 결국 노사간의 대화니 화합이니 하는 소리들이 얼마나 거짓이었는가를 증명할 뿐입니다.
그 예로 94년 근로조건개선투쟁 당시 250여 명 중 62명을 해고하고, 100여 명은 지방전출하여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하기도 하였으며 대전기관차 박○○동지는 대전에서 장항으로 출퇴근하던 중 교통사고로 사망하였으며 이후에도 서동투쟁, 2000년 공투본 투쟁으로 수많은 동지들이 가족과 생이별해야 했고, 서울동차사무소 조○○동지는 동해에서 근무하다 자살한 사고도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고간 손배 가압류라는 것을 통해 조합원의 목을 조르려 하고 있습니다.
<img src=\"http://cfs8.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XdoTE5AZnM4LnBsYW5ldC5kYXVtLm5ldDovNTY2NTU4Ny8wLzIuanBn&filename=크기변환_6연행-3.jpg&viewonly=Y\">
노사간 대화의 기본적인 신의성실의 원칙마처 무시하는 철도공사측이야말로 인권을 탄압하고 노사화합을 부정하고 있습니다.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