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4 건
   

코오롱노조정리해고388일.고공농성10일.본사로비점거2일

글쓴이 : 코오롱노조 날짜 : 2006-03-16 (목) 00:53 조회 : 4164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2006년 3월 15일 1. 구미지역 ▣ 정리해고-388일차 (05년 2월 21일) ▣ 연좌농성-50일차 (철탑고공농성 10일차)   -07시30분~ 시민 선전전 -15시00분~ 오리온전기 앞 금속연맹 총파업 집회            코오롱 정문 까지 가투후 -18시30분  코오롱 정문 코오롱 지지연대 금속 연맹 마무리 집회            동시(한국 합섬 동지들 송전 철탑에서 연대 마무리집회) -20시00분  일정 마무리 평가 후 노숙 투쟁~ 2. 과천지역 ▣ 상경투쟁 77일차 (노숙투쟁 30일차) -밤샘 코오롱 본사 로비 연좌농성 실시 -08시~09시 아침집회 -10시~10시 30 중간집회 -12:30~ 중식집회 -15시:30 민주노동당 사무총장 방문 -17시 10분~40분 저녁 연대집회 -노동부차관 본사방문 -IT산업연맹 및 정부청사 근무 하시는 한시민께서 투쟁기금 전달함 이 땅 민주주의의 현실은 참혹하다. ‘노동조합을 인정하라’ ‘교섭에 나서라’는 노동자들의 최소한의 요구마저 목숨을 걸어야 할 상황이 되었다. 코오롱 노동자들이 철탑 위에서 농성을 시작한지 10일이 되었다. 그러나 코오롱은 노동자의 이 절박한 투쟁을 조롱하고 있다. 아무리 이윤이 중요하다 하더라도 인간의 생명에 비할 수는 없다. 누가 이 노동자들을 철탑 위에 세웠는가? 누가 이들의 목숨을 위협하는가? 주범인 코오롱은 반성과 사과는 고사하고 죽을테면 죽으라며 “대화는 절대 없다”고 강변하고 있다. 코오롱 이웅렬 회장은 더 이상 문제를 피하지 마라. 제 손에 피 묻히고 편안하게 살 사람은 없다. 노동자들의 대량학살 위에 꽃피운 경영성과가 아름다울 리 없다. 우리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 모든 것을 산산히 부수어버리기 전에 문제를 해결하라. 목숨까지 걸었는데 못할 게 없다. 자본가는 자신의 이기를 위해 인간을 짓밟지만 노동자는 인간답게 살기 위해 함께 싸운다. 얼마 남지 않았다. 이제 우리는 모든 것을 던져 싸운다. ▲코오롱 본사로비 에서 밤을세고 아침 집회를 하는 모습 ▲코오롱 본사 로비에서 이어지는 연대속에 지속 적으로 항의 집회를 하는모습 ▲구미 에서 금속 연맹 파업 집회를 하며 코오롱 정문에서 마무리 연대 집회 뜨거운 동지애로 연대 해주신 전국에 노동형제 시민 여러분 에게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지와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코오롱 노동조합은 동지들의 마음을 가슴에 안아기필코 자본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여 동지들의 성원에 보답 하겠습니다. \"블랙리스트 폐지 관련자 구속 하라 !\" \"부당노동행위 처벌 관련자 구속 하라 !\" \"인권유린 무차별적 폭력 경영진은 퇴진하라 !\"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 노동조합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홈페이지 http://kolon.nodong.org 전화 054.469.3732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4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856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364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616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587
2113  정리해고289일.고공농성11일.본사로비점거3일 코오롱노조 2006-03-16 3743
2112  &lt;공지&gt;내일도 촛불문화제는 계속됩니다. 부지매 2006-03-16 4684
2111  * 코오롱노조 최일배위원장의 지지, 연대 긴급 호소문 * 코오롱노조 2006-03-16 3617
2110  3/17일 GM대우창원 부평집회 재공지!!(시간변경) GM대우창원 2006-03-16 3714
2109  서울인권영화제 자원활동가 모집 및 행사개요 인권운동사랑방 2006-03-16 5034
2108  GM대우창원 비정규직 투쟁결의대회 GM대우창원 2006-03-16 3687
2107  코오롱노조정리해고388일.고공농성10일.본사로비점거2일 코오롱노조 2006-03-16 4165
2106  [성공회대학교] 노동대학 13기 모집합니다. 성공회대 2006-03-15 4524
2105  [긴급]코오롱본사 로비점거 밤샘농성 돌입, 15일 오전 연대집회 … 코오롱노조 2006-03-15 3920
2104  허남식 시장! 내빼지만 말고 고용승계 약속하라! 부지매 2006-03-15 3978
2103  민간보험도입도입시 문제점 권기원 2006-03-14 3976
2102  경찰폭군에 저항한 부지매 동지들... 부지매 2006-03-13 3977
2101  점거2일차 고용승계쟁취 3차 결의대회 부지매 2006-03-12 3834
2100  코오롱노조정리해고 383일.고공농성6일[구속불사] 코오롱노조 2006-03-11 3915
2099   노보를 읽으면서... 사회에 목탁 2006-03-11 4190
처음  이전  1051  1052  1053  1054  1055  1056  1057  1058  1059  106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