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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 20일 오늘의 팔레스타인
알자지라 방송 촬영
팔레스타인인민해방전선(PFLP)의 용태영 <한국방송> 두바이 특파원 등 외국인 납치는
이스라엘군의 예리코 교도소 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일어났다.
이스라엘군은 14일 아침(현지시각) 팔레스타인 저항세력 지도자를 체포하겠다며 헬기와
탱크, 불도저를 동원해 팔레스타인 예리코의 교도소를 기습 공격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교도소 담을 부수고 진입해 10시간여의 대치 끝에 아메드 사다트 등
6명의 재소자를 체포해 끌고 갔다.
이스라엘군은 “이스라엘 각료를 암살한 범죄자를 이스라엘 감옥에 구금하기 위해 이번
공격을 했다”고 밝혔다.
팔레스타인인민해방전선은 이스라엘 관광장관 레하밤 지비를 2001년 암살했다.
이 조직의 지도자인 사다트는 2002년 미국과 영국의 압력으로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에
체포돼, 예리코 감옥에 수감됐다.
같은 해 팔레스타인 고등법원은 사다트가 혐의가 없다며 석방하도록 판결했으나,
자치정부는 이스라엘과 미국 등의 압력으로 4년이 지나도록 계속 구금했다.
올 1월 총선에서 하마스가 승리한 뒤 마무드 아바스 수반은 사다트의 석방을 시사하는
발언을 했다. 이스라엘은 이를 문제삼아 이번 공격을 감행했다.
이스라엘의 공격 뒤, 팔레스타인인들은 이에 항의해 곳곳에서 시위를 벌였다.
팔레스타인인민해방전선 등 무장세력은 가자와 요르단강 서안에서 용 특파원을 비롯해
프랑스인 4명, 스위스인 국제적십자사 관계자 1명, 오스트레일리아인 2명 등 9명의
외국인을 납치했다.
이스라엘 일간 <하레츠>는 오는 28일 이스라엘 총선을 앞두고 에후드 올메르트 총리대행이
이끄는 카디마당이 안보문제에서 단호한 태도를 보여 보수표 이탈을 막기 위해 이번 공격을
벌였다고 분석했다.
마음의 평화에는 두 가지 길이 있다.
하나는 단순한 삶이다.
그런 삶은 마음을 덜 혼란스럽게 한다.
또 다른 길은 매우 복잡한 삶.
많은 것들을 알고 있는 삶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면에 평온을 유지하는 삶이다.
- <용서> / 달라이 라마 -
** 음악 : 홍종명 - 단한번의 사랑 **
어둡게만 생각했었던 나의 지나왔던길
이제 나에게 단하나 남은 너의 그큰눈이
힘들었던 우리 사랑이 나를 더크게하지만
너를 아직도 내품에 가득 안을수 없는가
더이상의 기다림은 이제 나에게 아무런 의미가없어
이세상의 마지막 단한번의 사랑을 포기할수는 없어
단한번 마지막 단한번 나에게 남아 있는 이유로 사랑을
이제 더이상 피하지는않아 너를 내품에 가득 안을때까지
멀어진 내게서 멀어진 그모든걸 이제는 다시 찾겠어
나를 기다려준~ 너를위해 단한번의사랑을위해
안동에서 햄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