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4 건
   

군산 유전

글쓴이 : 열받는 당 날짜 : 2006-04-05 (수) 20:27 조회 : 5181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정부조사하라



저희들은 하늘에 맹세코 분명 유징을 찾았습니다. 그것도 하나가 아닌 네 개씩이나 찾았습니다.

당사에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두들 기뻐해 주십시요.

저희는 서해제2-2해저광구에서 유징을 발견하고 산업자원부에 사실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산업자원부는 석유공사와 협의후 탐사권 취소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저희는 분명 유징을 찾았습니다.


산업자원부에서 탐사권 취소 이전에 전문가들을 시추선에 파견하여 사실확인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저희는 저희가 찾은 유전을 절대 지킬 것이며, 국제적 신인도 있는 검증회사를 통하여 분명히

유전을 확인하여 대한민국을 산유국으로 만들겠습니다.
분명히 유징을 찾았습니다.
만약 이러한 사실이 허위인지 아니면 사실인지 분명히 밝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을 끝까지 지켜주시고 도와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첨부한 자료는 지질전문가에 의하여 작성된 생산성시험(dst) 제안서로서 산업자원부에

유전 징후 포착 보고시 첨부된 자료입니다.)


당사는 어제(2006.03.15) 산자부의 탐사권 연장 불허 발표에 대하여 심히 당혹감을 감출수

없습니다. 당사가 시추를 시작하면서부터 당사에게는 일체의 진행사항에 대하여 언론 통제를

해가면서 입을 막아놓고는 당사와는 단 한마디의 상의도 하지 않고 수 차에 걸쳐 일방적으로

발표를 해왔습니다. 탐사권 허가권자인 산자부의 지시를 거부할 수 없어 그동안 당사와는

한마디의 상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사항들에 대하여도 홈페이지에 조차도 당사의 입장을

밝히지 못해왔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유징을 4개 층에서나 확인하고 드디어 대한민국의 꿈을

이루었다는 유징 발견 소식을 산자부에 보고하자마자 현장 검증도 한번 해보지도 않고 또한

당사와는 일언반구 협의도 없이 석유공사등과만 협의하고 당사의 탐사권 연장 허가를

불허한다는 발표를 해버렸습니다.

그것도 발표를 할때까지 당사에게는 한마디의 통보도 협의도 없었습니다.



믿고있는 정부가 성실하게 산유국의 꿈을 막 달성한 대한민국의 기업의 뒤통수를 친 것입니다.

당사는 오로지 산유국의 꿈을 이루기 위한 목적 하나로 최선을 다하여 수개월을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시추 작업을 하여 드디어 역사적인 성과를 이루어 냈는데 불구하고 이러한 정부의 조치가

나온 것에 대하여 도저히 더 이상은 참아낼 수 없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당사의 결과를 지켜낼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절대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 감사합니다.



- download #1 : 1_20060316121917_1.alz (1.36 mb), download : 104

제1차 보도자료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기뻐해 주십시오.
드디어 우리의 땅인 대한민국에도 석유가 나왔습니다. 꿈과 희망을 가지십시오.

꿈은 반드시 이루의 집니다. 저희들은 하늘에 맹세코 분명 유징을 찾았습니다.

그것도 하나가 아닌 네 개씩이나 찾았습니다.


그리고 산업자원부자원개발과에 정식으로 보고하였고 검증을 하여 줄 것을 건의 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잘못 되었습니다.

저희는 분명 유징이 있으면 산자부에 보고하게 되어있는 보고체계에 따라 보고를 하였는데

산자부 자원개발과는 저희들과는 한마디 상의도 없이 한국석유공사와만 상의한 후

탐사권 취소라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국민여러분 이것이 이해가됩니까?



시추는 지금까지 120억원 이상을 들여 저희들이 했는데 저희와 아무런 이해관계도 없는

석유공사와만 상의한 후 탐사권 취소라니요? 이것이 국민여러분들은 이해가 됩니까?



산자부에서 주장하는 자료의 미비라면 추가하면 될 것이고 당장에 어렵다면 추후 보완하면

될 것을 저희와는 한마디 상의도 없었고 더구나 저희가 제출한 자료에 대해서 신뢰가 가지 않는다면 산자부에서 전문가들을 현장에 파견하여 정밀 검증 후 그 결과를 당사와 논의 하여야 하는 것이 정상적인 행정이 아닐까요?



현장에 가면 국제적인 지질전문가도 있고 그들이 그토록 갖고 싶어 하는 모든 자료가 있습니다.

그런데 산자부 자원개발과는 탁상편의주의의 극치를 보여 주었습니다.

어떻게 가볍게 넘길 수없는 석유를 찾았다는데 어떻게 현장방문도 한번 없이 더구나 당사와는

아무런 이해관계도 없는 석유공사와 상의하고 탐사권 취소라는 조치를 내렸는지

이것을 저희는 음모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처음 저희들이 산자부에 유징보고를 하였을 때 산자부 자원개발과는 저희들에게

보안을 유지 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였고 저희는 산자부의 요청에 따라 일체의 발표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산자부 자원개발과는 저희와 단 한마디 상의도 없이 석유공사와 상의 후

일방적 발표를 했다는 것이 저희는 음모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산자부 자원개발과는 석유공사와 어떠한 논의를 하였으며 무엇을 어떻게 하기로 협의하였는지

분명히 밝혀야 합니다.

그리고 당사자인 저희와는 단 한마디 상의 없이 유징의 결과가 나오자 탐사권 취소라는 누구도

이해될 수없는 조치를 하였는지 밝혀주십시오.

산자부가 그토록 목매여 찾는 지질자료는 현장에 가면 모두 다 있습니다.

왜 현장 검증도 없이 탐사권을 취하를 하였는지 밝혀 주십시오.
그리고 저희는 정부자금 단돈1원도 쓰지 않고 순수민간 자금으로 시추성공 하였습니다.

그런데 왜 산자부는 시추지질자료에 그토록 목숨 거는지 저희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엄밀히 하자면 저희들의 자산입니다 민간기업의 자산을 산자부가 강제로 내노라면

그것은 산자부의 잘못입니다.

산자부 자원개발과는 대한민국의 자원을 책임지고 있는 부서입니다.

그런데 왜 민간기업은 유전개발을 하면 안됩니까?



저희는 저희가 주장한대로 단 한번의 시추에서 유전을 찾았습니다. 이것은 신기술의 검증입니다

그런데 산자부 자원개발과는 아무근거도 없이 주가 조작과 연류가있을 수 있다는 유언비어를

퍼트려 저희들을 곤경에 처하게 하였고 그러한 사실이 없습이 확인되자

이제는 가능성 1%도 없다며 일방적으로 매도하다 막상 유징이 나오자 이제는 탐사권 취소라는

강경책을 쓰고 있습니다.



저희 모든 임직원들은 구정도 반납한체 망망대해에서 추위와 싸워가며 오직 대한민국을 산유국

으로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24시간 밤낮 없이 말로표현 할 수없는 죽을 고생을 다하여 유전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담당부서인 자원개발과는 저희와는 한마디 상의 없었고 석유공사와만

상의 후 탐사권을 취소시켜 습니다.

국민 여러분 저희를 도와주시고 지켜주십시오 그리고 이거대한 음모를 밝혀 주십시오.

저희임직원 모두는 목숨을 걸고 이 유전을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download #1 : 1_20060316133305_1.alz (1.06 mb), download : 283

첨부한 서류들은 당사에서 유징 발견 긴급 보고후 산자부와 유징 발견에 따른 업무 추진 협의를

요청한 서류입니다.
이러한 후속 조치 즉, 발견한 기름층에 대한 생산성(기름의 양과 경제성등)을 조사하기 위한

작업을 협의중에 당사와는 일체의 상의없이 현장 검증도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하고

탐사권연장허가 불허 조치를 취한 것입니다.



지구지질정보 홈페이지입니다

http://www.geoinfoae.com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4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856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364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616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587
2188  군산 유전 열받는 당 2006-04-05 5182
2187  [성명서] 정리해고 철회, 노조인정 요구 집단단식에 들어가며 코오롱노조 2006-04-05 3731
2186  지회에서 국가인권위에 보낸 고공농성자 물품 지급 현황 경과보… GM대우창원비정… 2006-04-05 4174
2185  코오롱 송전탑 고공농성 노동자 3명 단식 돌입 코오롱노조 2006-04-05 4259
2184  GM대우창원비정규직지회 고공농성 14일차 투쟁보고(4/4) GM대우창원비정… 2006-04-05 4086
2183  gm경영 임원진들에게 울산노동자 2006-04-04 3995
2182  노숙농성 일기 이렛째 부지매 2006-04-04 4126
2181  경찰의 출두명령서 발급은 엄연한 노동탄압입니다. 부지매 2006-04-04 3840
2180  GM대우창원비정규직지회 고공농성 13일차 투쟁보고 GM대우창원비정… 2006-04-03 4566
2179  4월 3일 GM대우창원비정규직지회 유인물- 우리의 투쟁은 계속된… GM대우창원비정… 2006-04-03 3658
2178  도와주세요(서명바랍니다) 경찰관 2006-04-03 3673
2177  서울인권영화제 회고전 설문조사 (다시 만나고 싶은 영화들) [4.… 인권운동사랑방 2006-04-03 3978
2176  gm대우 창원 비정규직 투쟁 영상물 영상패 2006-04-02 3968
2175  (펌)GM대우창원 정문 진입투쟁 영상물 노동자의 정신 2006-04-02 3756
2174  gm대우자동차 경영진에게 +1 울산노동자 2006-04-02 4314
처음  이전  1041  1042  1043  1044  1045  1046  1047  1048  1049  105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