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오늘 새벽 5시에 심한 비바람과 천둥번개가 몰아치는 가운데 화물연대 전북지부 오승석지부장과 안길석 분회장은 화물노동자의 생존권보장및 노조인정 성실교섭을 촉구하며 두산테크팩 군산공장의 30m 용광로 굴뚝으로 올라갔습니다.
지금 현재 공권력이 동원되어 우리 동지들을 끌어내리려 하고 있습니다.
동지여!!
지금 즉시 현장으로 달려와 주시기 바랍니다.
동지의 손에 두 동지의 목숨이 달려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