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모두(?)가 원하는 대로 됐구나... 2006/04/22 22:01:24
성난다 Hit : 23 , Vote : 0
결국 이렇게 지엠대우 회장이 원하는 대로 고공농성을 고사시켰구나
지엠대우 정규직과 민주노총 경남본부 금속노조 등 모두가 지엠대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을 벼랑으로 함께 내 몰았다.
민주노총에 공무원 노조가 가입해서 참 좋으시겠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 아무리 많아봐야 공무원 노조 14만명에 견주기나 하겠습니까?
아예 이번 기회에 이렇게 비정규직들 떨어져 나갔으면 좋겠지요.
민주노총 간부들 투쟁하는 거 힘들어 하는데
신경 많이 안 쓰도 되고 의무금 팍팍 들어오는 전공노 14만이 가입했는데 몬 걱정일까요.
참 가슴이 아파서
가슴이 시려서 정말 죽겠습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전국에서 얼마나 많이 피터지게 싸우고 있는데 그들을 도와 줄 세력은 도대체 이 땅
어디에 있단 말인가?
정규직도 다 비정규직으로 내 몰리고 나면 그땐 정신 차릴려나...
안타깝습니다.
마창에서 이렇게 가열찬 투쟁을 하는데도 변변한 집회 한번 꾸려내지 못하고 투쟁한번 조직 하지 못하고
이렇게 지엠대우 비정규직 동지들을 죽음의 문턱에서 내려오게 해서 정말 미안합니다.
이젠 더 이상 또 어떻게 해야 하나요?
목숨이라도 바쳐야 한다는 말입니까?
제발 대답 좀 해 보십시오.
도대체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어디서 어떻게 살아가란 말입니까?
59.19.7.180
절교선언 - 2006/04/23 06:40:06
비정규직 노동자만 죽은것이 아닙니다.민주노총의 정신이 죽은것입니다.
중앙과 지역의 관료들이 존재하는이상.저들은 또다시 뻔뻔하게 비정규직 철폐를
부르짖으며 또다시 우리들에게 다가올것입니다.그리고 우리들에게 극한투쟁을 하라고
조성할것입니다.오늘 이후로 저도 잣대를 놓을것입니다.열우당.한나라.민주당.정권보다
더욱더 야비한 민노당.민주노총 관료.경남본부와의 인연을.........................
대우비정규직 동지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
동지 - 2006/04/23 12:03:35
새야 새야 파랑새야 경남에서 울지마라.
경남에서 울다가는 노동관료 웃고논다.
새야 새야 파랑새야 경남에서 울지마라.
경남에서 울다가는 위정자들 웃고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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