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창원 중부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2006 4 21자로 긴급체포 영장 발부 사실을 확인 했습니다.
체포 영장 발부 명단
- 권순만 지회장, 안병욱 직무대행, 주국제 조직쟁의 , 진 환 소위원 , 오성범 조합원
GM 자본과 공권력은 같이 지회 투쟁을 탄압하겠다는 의도를 명확하게 보여 주고 있으며 교섭을 원만하게 타결하기 위해 공권력 투입 자제를 해왔다고 언론 플레이 해왔다는 것도 거짓 이였다는 사실을 보여 주고 있다.
장충남 창원중부경찰서장은 \"지난달 22일 GM대우 비정규직 고공농성사태가 일어난 후 경찰은 줄곧 엄정 중립방침을 밝혔고, 노사간 대화로써 문제해결을 원한다며 공권력 투입을 자제해 왔다. 어떻게든 노사 양측이 대화로써 문제를 풀어 공권력 투입되는 단계까지 오지 않았으면 하는 게 여전한 경찰의 입장”이라며 조기 공권력 투입은 고려하고 있지 않음을 확인시켜줬다. 이어 장 서장은 “GM대우 사측도 보다 전향적인 자세를 보이고, 비정규직 지회도 한 발 물러서서 사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노사 서로가 양보하는 자세를 보였으면 한다.”고 당부했었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긴급체포영장으로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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