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번로그인 |로그인|사이트맵
 
  

00:00


조합원게시판 게시판 > 조합원게시판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4 건
   

조립1부 소위원회 속보8호

글쓴이 : 타도 날짜 : 2006-08-17 (목) 08:40 조회 : 5009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2006임단협! 조합원의 힘으로 지켜내고 승리하자!                    -  조합원을 우롱하는 안은 반드시 부결의 철퇴를 준비하자 ! - 2006년 임단투 재교섭이 다시 시작됐다. 집행부는 독단과 독선이 만들어낸 잠정합의 부결의 의미를 대충 넘어가려해서 안될 중요한의미가 있다. 함부로 잠정합의를 이끌어낸 당사자들은 반드시 그 책임을 져야한다. 임단투 하다가 잠정합의 들어가면 투쟁력이 떨어지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아는 사실이다. 06년 임단투기간 동안 쏟아부은 힘을 잠정합의 하나로 일순간 분열과 허탈 실망으로 점철되게 만든 행위였다. 조합원과 노동조합의 미래를 올바르게 결정날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도록 노동조합은 책임과 의무를 잠정합의 이전 보다 더 강하게 가져야 한다. 하지만 지금의 진행과정이 조합원들의 요구와는 너무도 동떨어진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하다. 희망보다는 걱정이 앞선다. 집행부는 가결을 위한 재교섭을 하면 안된다. 집행부의 말대로 요구안 전부를 쟁취하는 것은 어렵다. 그래도 반드시 쟁취해야 할 것은 쟁취해야 한다. 부결의 의미를 각인하고 조합원의 요구를 쟁취하기위한 전략과 내용을 제시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공식적인 노동조합 회의 체계안에서 결정하고 가야 한다. 그러나 이성재 집행부는 이런 절차를 무시하고 오직 교섭대표 회의로 안건을 정리하고 재교섭을 하고 있다. 민주절차를 무시하고 가는 것은 조합원을 무시 하는 행동이다. 06년임단투를 조합원승리로 끝내려는 것이 아니라 이해당사자인 회사와 교섭권과 집행력을 전횡하고 있는 집행부만의 승리로 만들어 가려하고 있는 것이다. 조합원들의 성향을 분석해서 가결을 만들기 위한 수순을 밝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나는 것이 지금상황이다. 집행부는 더 이상의 분열책동을 중지하라. 그런 것을 증명하는 듯이 집행부 현장조직(현장희망)의 유인물과 집행부의 홍보물을 통해서 조합원들을 분열 시키는 내용으로 도배를 하고 있다. 현장을 책임지는 대의원들을 흠집내고 현장제조직들을 선거만을 위한 조직이라고 매도하고 있다. 조합원들의 분열을 막고 단결을 위해 노력해야할 집행부의 행동이라 하기에는 상식 밖의 행동이다. 특히 복직자 대표인 정원투를 향한 집행부의 행동은 도를 넘어서도 너무 넘어섰다. 죽어있는 현장에 그동안 투쟁의 주체가 어디 였는가를 생각한다면 아무리 미워도 집행부가 끌어안고 가야 할 조합원임을 다시한번 각인하길 바란다. 집행부는 이런 분열책동으로 쉽게 가결로 만들 수 있다고 판단하지 말길 바란다. 정원투 미워하게 하고 현장조직 욕하게 해서 가결로 간다면 그것이 바로 사측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부결을 겸허하게 수용한다면 더 이상의 분열을 위한 비판을 중단하고 조합원단결을 위한 대안을 내놓고 2006임단협을 조합원 모두의 승리로 이끌도록 더욱더 노력해야 할 것이다. 대의원 현장제조직은 행동을 통해 책임지는 모습을 보이자. 집행부가 대의원들과 현장제조직을 비판하는 내용을 보면 일부는 사실에 근거하고 있다. 부결투쟁을 주도하고 조합원을 위해서 활동하는 대의원 현장조직이라면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조합원들에게 다가서야 한다. 그 어느 때보다도 지금처럼 현장조직이 한목소리를 낸 적이 없다. 그런 만큼 현장이 위기라는 것을 모두가 공감하고 있다는 뜻이다. 무너진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서 현장활동가들의 책임있는 실질적인 활동이 더욱더 요구된다. 또다시 부결 할 수 있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야한다. 누가 뭐라해도 결정은 조합원들이 한다. 2006년 임단투는 통합원년의 시작을 여는 중요한 사안이다. 어설프게 풀어서는 절대 안된다. 이번에 얼마만큼 따내느냐가 내 년, 내 후년을 결정한다. 확실하게  따낼 것은 따내야 한다. 이번에 못하면 내년에 하면되지 하는 생각은 우리의 미래를 보장받지 못한다. 사측과 집행부는 휴가를 압박수단으로 임단투를 끝내려 했다. 임단투와 휴가는 별개이듯이 위원장선거와 임단투도 별개의 사안이다. 시간의 압박 때문에 우리의 정당한 권리를 포기하지말자. 53%는 대충해도 가결로 바꿀 수 있다는 저들의 생각을 언제든지 부결시킬 수 있다는 굳은 마음으로 투쟁해야한다. 그래야 함부로 잠정합의 못한다. 조합원을 무시하는 자들에게 조합원의 힘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어야 한다. 이번 임단투에서는 조합원을 우롱하는 자들을 응징하는 원년으로 만들자.                                                                           조립1부*품관1부 소위원회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수문자
hi
   

총 게시물 17,863건, 최근 4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자유게시판 운영 방식 변경 공지 +2 관리자 2026-03-24 91839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대한 삭제 요청 안내 관리자 2024-11-19 168345
 노동조합 질문은 게시판 목록 중 "조합원이 묻고 노동조합이 답… 관리자 2024-10-10 174598
 조합원게시판 이용관련 관리자 2024-06-10 184577
2353  조립1부 소위원회 속보8호 타도 2006-08-17 5010
2352  민노회 홍보물36호입니다. 노승우 2006-08-16 4984
2351  [알림]돌핀스킨스쿠버 8월 정기다이빙 김상대 2006-08-10 4943
2350  제 12기 노동안전보건학교에 초대합니다. 장안석 2006-08-08 4700
2349  &lt;현장노동자&gt; 9호가 나왔습니다! 당건투 2006-08-02 4929
2348  즐거운 휴가 보내십시요 김일웅 2006-07-28 4460
2347  여기서 하기뭐한욕은 여기서 하세요 신미우 2006-07-26 6528
2346  2006년 임단협 잠정합의로 회사가 뜨겁다. 김인성 2006-07-26 4912
2345  분노한다. 해도해도 너무한다. 과연 9500조합원의 위원장 맞나..… 타도 2006-07-26 5015
2344  잠정합의안에 대안 전체소위원 입장 타도 2006-07-26 4692
2343  조립1부 속보7호 타도 2006-07-24 4342
2342  조립1부 대자보 내용 (소위원입장) 허창열 2006-07-24 4207
2341  지난 06년 출정식 타도 2006-07-21 3838
2340  7,18일 A조 정원투임시 총회모습 타도 2006-07-20 4241
2339  비정규.공동투쟁단 투쟁영상 코오롱노조 2006-07-15 3880
처음  이전  1031  1032  1033  1034  1035  1036  1037  1038  1039  1040  다음  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