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스피드 사측은 폭행을 당하고도 부당하게 해고당한 해고자 전원을 복직시키
기는 커녕 이들의 부당한 해고에 맞서 회사에 항의를 하고 잔업거부 투쟁을
했던 다른 9명의 노동자들에 대해서까지 해고위협을 가하고 있습니다.
이들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추궁하겠다며 \"지난주 금요일 무산되었던 인사위
원회를 다시 열고 1인당 230만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 등 고소고발을 할거
다\" 는 등의 망발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정규직 발탁채용때 스피드와 대일 노동자들이 문제를 일으켜서
스피드와 대일에서만 정규직 채용에 합격한 사람이 없다는 말도 안돼는
이야기를 업체마다 작업자들을 모아놓고 관리자들이 떠들어대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본보기를 보여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투쟁을 탄압하여
잠재우기 위한 GM원청의 의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GM대우는 밖으로는 노사상생이 어쩌니 하면서 노동자들을 위하는 척 하면서
이렇게 안으로는 뒤에 숨어서 업체를 조종하며 노동자들을 탄압하고 있습
니다. 그리고는 문제가 생기면 업체의 책임인양 역시 뒤로 물러나 책임을
회피하려 합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합니다.
되로 주면 말로 갚아줄 것입니다.
안에서 열심히 싸우고 있는 스피드 노동자들에게 밖에서도 힘을 줍시다!
지난주 목요일 집중선전전에 이어 매주 목요일 집중선전전을 진행합니다
지속적인 지지와 연대 부탁드립니다!!
시간 : 매주 목요일 18:20~19:20
장소 : 대우자동차 부평공장 서문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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