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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한미FTA저지 농성에는 배진교 남동구위원회 위원장,문성진 동구위원회 위원장,이옥희,박병화 인천시당 부위원장,구완모 인천시당 노동국장과 남동구,동구 간부들이 책임지고 농성결합과 선전전을 진행하였다.
또한 인천전문대 학생들과 노동자교육기관 회원들이 지지방문과 함께 부평역 지하상가를 비롯하여 남부역,북부역 등 곳곳에서 유인물을 나누어 주는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오전 7시부터는 지역위별로 인천지역 전철/지하철 역사에서 출근 선전전을 진행하였고 한상욱 부평구위원회 위원장과 김응호 인천시당 사무처장등은 대우자동차를 방문하여 간부및 현장당원들과 출근하는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출근 선전전을 진행하였다.
중앙당 당보와 범국본 유인물 4만여부를 3일만에 남김없이 농성장과 지역위별로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었고 추가로 범국본에 유인물을 가지고 와야 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인천시당은 농성장을 거점으로 하여 출퇴근 선전전과 화,목요일 정치캠페인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오늘 오후6시30분 인천지역 단체등과 함께 투쟁문화제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