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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태 해결 촉구 2007년 하이닉스 주주총회 투쟁

글쓴이 : 하이닉스사내하… 날짜 : 2007-03-22 (목) 21:45 조회 : 3978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gallery/Cups.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hanphil.or.kr/bbs/data/young/brod.js></script> 사태 해결 촉구 2007년 하이닉스 주주총회 투쟁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 투쟁이 2년이 넘어 3년째를 맞이하게 이르렀습니다. 서울 하이닉스반도체 본사 앞 노숙 15일째인 2006년 1월 26일 충청북도 이원종 도지사와 범도민대책위 관계자는 하이닉스반도체의 우의제 사장과 면담 후 중재위원회를 구성하고 성실한 대화로 사태를 마무리하겠다는 입장 표명에 따라 하청지회도 동의하고 노숙투쟁을 정리하여 지역으로 내려가 2006년 2월 15일 중재위원회를 통한 1차 간접 대화를 시작하였습니다. 이에 사내하청지회는 대화를 통한 평화적 사태 해결을 위해 몇 번에 걸쳐 수정 요구안을 제출하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하이닉스반도체는 위로금을 통한 사태 해결 입장만을 고수하고 매그나칩은 중재위원회의 간접대화 자리조차 참석하지 않음에 따라 2006년 9월까지 20여 차례 진행된 중재위원회는 잠정 중단되었습니다. 이에 사내하청지회는 ‘간접대화로는 현 사태를 해결 할 수 없다’는 인식에 따라 충북도청 점거 투쟁을 통하여 하이닉스반도체와 하청지회는 2006년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직접 교섭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렇지만 고용에 관한 대화가 이루어지 않았습니다. 청주 맥슨동에 PKG Line을 증설하며 1000여명, 청주 삼익세라믹부지에 1공장 추가 증설하며 2000여명의 인력 충원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금전보상(1500만원)만을 운운하며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안정적인 고용에 대해 일체 거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이닉스의 경영진은 당연히 노동자에게 돌아가야 할 150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비용을 용역깡패 고용 등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탄압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 사태에 대해 해결 의지가 없었던 하이닉스반도체 우의제 사장은 올해 3월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외환은행, 산업은행을 비롯한 주식관리협의회는 김종갑 前 산업자원부 차관을 새로운 사장 후보를 내정하고 이사회와 3월말로 예정된 주주총회를 통하여 정식적인 임기가 진행됩니다. 따라서 사내하청지회 전체 조합원은 3월 29일 주주총회에 직접 참석하여 노동탄압의 실태를 알리고 사태 해결 촉구를 위한 투쟁을 전개하려고 합니다. ■ 2007년 하이닉스반도체 주주총회 1.일시 : 2007년 03월 29일 10:00 2.장소 :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아미리 산 136-1 (주)하이닉스반도체 본사 내 아미문화센타 아트홀 ■ 하이닉스반도체 주주 위임장 모집요청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는 2007년 3월 29일 예정된 하이닉스반도체 주주총회 투쟁을 지회 전체 조합원이 전개할 계획으로 2006년 12월31일 기준 하이닉스반도체 주식 10주 이상을 보유한 전국의 뜻있는 동지들에게 위임장을 요청하오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요청 사항 : 본인 또는 가족 중에서 10주 이상 소유 주주에게 발송될 예정인 ‘주주총회 참석장’ 위임. => 위임 방법 : 주주총회 참석장에 첨부된 위임장 또는 별도 위임장(별첨자료 다운로드)에 주주인감 날인하여 참석장과 함께 대전충북지부로 취합.(3월 27일까지 우편도착) * 주의사항 : 위임장 작성할 때, 위임대리인은 기재하지 말 것. => 주소 : (361-270) 충북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342-5 근로복지회관 2층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지부장 정근원 or  하이닉스매그나칩사내하청지회 ■ 별첨:위임장양식  주주위임장양식.hwp (10.0 KB)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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